쥐똥나무
포스트: 0|조회수: 0|LOCATION
Posts
0 posts
열매(10). 노박덩굴. 콩배나무. 새박. 정금나무. 쥐똥나무. 돈나무. 금전수
▲ 노박덩굴 열매 / 10월 눈 내리고 며칠 바빠 못 갔더니 그 새 씨앗이 다 떨어지고 겨우 몇 개가 달려있었습니다. 서운해라. ㅎ 산과 들에서 자라는 갈잎덩굴나무이며 열매껍질이 노란색이고 줄기가 덩굴성이라 노란색 박과 비슷하다고 하여 '노박덩굴'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열매는 헛씨 껍질이 3갈래로 갈라지면서 빨간 씨앗이 드러나며 혈액순환 장애나 관절염, 벌레 물린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노박덩굴열매 / 10월 ▲ 노박덩굴 열매와 꽃 / 8월과 5월 봄에 돋는 여린 잎은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줄기와 가지의 껍질에서 섬유를 뽑아 마대. 노끈 등을 만든다고 합니다. ▲ 콩배나무 열매 / 10월. 말 그대로 산에.......

피라칸다. 박쥐나무. 튤립나무. 쥐똥나무. 족제비싸리나무. 초롱꽃. 섬초롱꽃. 보라종덩굴. 다이아몬드. 밥티시아
▲ 피라칸다/ 피라칸사스/ 5~6월 중국이 원산인 식물로 '피라칸사스' '피라칸사'라고도 하며 꽃과 열매가 아름다워 관상수로 심기에 아파트나 공원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노지 월동이 가능하며 추운 겨울에도 빨간 열매를 달고 있어 멀리서도 아름답습니다. 가지에 가시가 있어 경계목인 울타리용으로 많이 심으며 탁월한 공기 정화는 물론 겨우내 매달려 있는 열매는 겨울철 새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기도 합니다. ▲ 피라칸다/ 피라칸사스 꽃과 열매 / 5~6월 . 10~11월 ▲ 박쥐나무/ 5~6월 산에서 자라는 갈잎떨기나무로 3~5갈래로 갈라진 잎의 모양이 박쥐가 날개를 편 모양이라 '박쥐나무'라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