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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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독립리그 대표팀에게 첫 패배? 김수환 유상빈 오랜만 18회 18화

불꽃야구 독립리그 대표팀에게 첫 패배? 김수환 유상빈 오랜만 18회 18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시원 스튜디오에 있습니다.) 드디어 내가 원하던 경기가 왔다. 재수 없게 경기가 안 풀리는 것 말고, 두 팀의 실력이 대등한 느낌을 주는 그런 경기! 불꽃야구 독립리그 대표팀과의 12차전은 그런 경기였다. 11연승에 도전하는 파이터즈, 과연 시즌 첫 패배를 당할까? 불꽃야구 독립리그 대표팀의 선수 라인업에서 두근두근했다. 나름 야구 좀 봤다는 사람이라면, 김수환 유상빈 정도는 알 수도 있을 듯. 이 선수들이 여기에 와 있구나 싶었는데... 감독이 양승호라네? 이대호와 조우하는 장면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다. 독립리그 대표팀에게 고전하는 파이터즈의 모습이 담긴, 불꽃야구 18회 18화.......

비가 너무 내린다: 뚝섬유원지_'20.8.3

풍달이 窓 |2020년 8월 3일

비가 내려도 너무 내린다 올림픽대교에서 뚝섬유원지를 다녀왔다 한강수위때문에 출입을 금지하고 있었다 대한민국에서가장 북적거리는 편의점이 아닐까?오늘은 적막강산 ! 청담대교 북단 물이 넘쳐난다 오리들도 대피했네 바다가 된 마라톤 대회 출발지 어딘가에서 밀려 온듯 엄청 내렸는데또 더 내린다고 하니.... 한강수상스포츠장 인근 시설들도엉망이 되었다 잠실대교 북단 인근

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_'20.8

풍달이 窓 |2020년 8월 3일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미국, 128분] 쬐금 끝이 난해한 영화 그러나, 이해할 수 있다. 인질들에게 똑같은 옷을 입히고,또 인질들 속에 들어가 인질들이 납치범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는.... 천재인가? 영화 전체적으로는 죄를 짖고 부귀영화를 누리는꼴(?)을 못보겠다는 강한 메세지가 있다. 나찌하에서의 부귀영화가후대까지 온전(?)하게 승계하게 할 수 없다는...... 덴젤워싱턴의 능글능글한 연기와조디 포스터의 부티나는 연기가 돋 보인 영화다 줄거리범인은 사라지고 은행은 털리지 않았다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 도심,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은행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강도에 의해 순식간에 점령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과 인질이 누구인

흐르는 강물처럼 A River Runs Througt It, 1992_'20.8

풍달이 窓 |2020년 7월 31일

[드라마, 미국, 123분] 제목이 근사하다'흐르는 강물처럼' 뭔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는..... '브래드피트'의 풋풋한 모습을 보는 즐거움 엄격한 기독교 목사님 슬하에서 자란전혀 성향이 다른 두 남자의 성장기 자유분방한 삶을 살다가 도박장에서 생을 마감한 동생 폴(브래드피트)아들의 죽음마저도 받아드려야 하는... 흘러가는 강물처럼그렇게...... 재미와 긴장감은 없지만, 잔잔하게 흐르는...그 무엇이 있네 줄거리 목사 리버런드 맥클레인은 아들 노만과 폴, 부인과 함께 몬태나주 강가의 교회에 살면서 낚시를 종교처럼 소중히 여기고 즐긴다. 아버지에게 낚시를 배운 노만과 폴도 어린 시절부터 낚시를 좋아한다. 신중하고 지적인 노만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