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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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성남 분당 “중앙공원”
반응형 성남 분당 “중앙공원” 요즘에는 신도시를 건설하면 공원 이름을 “센트럴 파크”와 같이 영어를 사용해서 짓는 편이지만, 과거의 신도시는 그렇지 않은 편이었다. 우리말을 활용해서 공원에 이름을 붙이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분당 수내역 근처에 있는 “중앙공원“이 적절한 예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성낭 분당 : 중앙공원” 중앙공원의 정식 명칭은 “성남중앙공원”이라고 한다. 이는 높이 413.5m의 영장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본래의 지형과 수림을 최대한 살리고 향토 수종을 새로 심어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한 곳이다. 특히, 영화와 각종 방송, 광고 촬영 장소로 이름이 나 있어서 일본이나 대만과 같은 국외에서도 견학을 오는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연못, 물레방이, 잔디광장 등 다양한 경치가 어우러진 공원” 성남 중앙공원의 규모는 상당한 편으로, 공원 안에서는 다양한 시설물들을 찾을 수 있다. 호수와 분수, 물레방아, 잔디광장, 상록수 광장, 역말광장 등 다양한 시설에서부터, 배드민턴장과 게이트볼장, 기계 체조장, 종합 체육시설 등 다양한 운동 관련 시설 역시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연못인 분당호는 공원을 가로지르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이는 분당천을 끌여들어 조성한 연못이라고 한다. 이는 약 12,500 제곱미터의 넓이로 경주 안압지를 원형으로 하여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한산이씨 문화유적” 중앙공원에서는 경기도 지정문화재 기념물 제116호 묘역이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이는 조선 중기부터 후기에 걸쳐 조성된 유서 깊은 한산 이 씨 세장산과 고려말 성리학의 태두 목은 이색의 후손들의 묘역이며 공신들에게 내린 사패지이다. 1989년 분당 신도시가 개발되면서 묘역 전체가 수용당하기 직전에 학계 중심으로 애향민들과 문중원로들의 건의를 받아들이면서 문화재 보존지구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접근성이 좋은 중앙공원“ 중앙공원이라는 이름 답게, 접근성이 좋은 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 분당구청에서도 가깝고, 지하철역이 있는 “수내역”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위치에 있으며, 공원 둘레로는 다양한 아파드들이 있어서, 입주민들이 산책을 다니기에 좋은 곳이다. “성남 : 분당 중앙공원”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65 전화번호 : 031-729-4907 홈페이지 : https://www.bundang-gu.go.kr:10009/sub/content.asp?cIdx=188 반응형
![[대만 가오슝] 마지막날 호텔조식-중앙공원-미려도역-도착](https://img.zoomtrend.com/2019/10/12/e0029017_5da15171d5897.jpg)
[대만 가오슝] 마지막날 호텔조식-중앙공원-미려도역-도착
마지막날 호텔조식- 중앙공원 산책 - 미려도역 눈도장- 공항 마지막날은 호텔조식 한번 먹어주고... 후기가 좋은만큼 확실히 조식 괜찮았음.가오슝에서 인디고 호텔에 숙박할 예정이면 조식포함도 괜찮을거 같다 식사 후 바로 앞에있는 중앙공원으로 배꺼지기 위해 산책 아침에 개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 장기두는 노인들 등 그냥 도시에 있는 제일 큰 공원인 느낌 일부러 가서 볼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 있으면 지나가다 한번 보면 괜찮은 정도... 청설모? 같은것도 공원에 있었는데 존나 크고 근육질이야;;;; 무서울 정도...대만은 그냥 길거리 개들이 야시장이나 동네사람들에게 밥얻어먹고 잘 산다고 하지만 이 개는 역에서 계속 사람보면서 기다리는 듯 있는게 마음에 안좋았다.... 다들 한번은 보게 된다는 미려도역을
성남시의 중앙공원과 율동공원 3월 산책
3월26일(화) 청명한 봄날씨였습니다 그동안 꽃샘 추위와 바람에 기가 죽어 있다가 오늘 모처럼 기가 살았습니다 오늘의 산들바람 3월 걷기는 성남시에 있는 중앙공월과 율동공원 입니다 서현역에서 10시30분 출발하여 탄천(분당천)을 따라 분당구청을 지나갔습니다 엣날 12지간에 나오는 .. tag : 율동공원, 중앙공원, 이동갈비, 성남시 분당구
영남길 제2길 낙생역길(판교개나리교~불곡산출구)...
영남길 제2길 낙생역길(판교개나리교~불곡산출구)... 오늘은 그간 코리아 트레일 (KTA) 경기도 구간 보충자료 만드느라 신경을 쓰느라 영남길을 시작을 했으면서도 며칠간 연결을 못하고 미적 거리게 되었었다. 오늘은 드디어 영남길을 향해 판교로 용인으로 달려 내려갈 마음으로 지난 제1구간의 끝 지점 이었던 판교역 앞 개나리 교에 도착해 시작 한다. 마침 날이 추운 관계로 미세먼지가 없어 요즘엔 차라리 춥고 깨끗한게 좋다. 영남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