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무라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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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패륜이었던가...?!

그것은 패륜이었던가...?!

사실, 이번에도 성우장난입니다(...) "미소녀전사 세라문 Super" 제110화에서 하루카x미치루 커플은 유지얼(CV. 카와무라 마리아)의 함정에 걸려 사경을 헤매게 되는 큰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 중 카이오 미치루(CV. 카츠키 마사코)의 경우에는, 명색이 전사임에도 불구하고 기초군사훈련의 부실로 포복조차 해 볼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적의 집중사격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아시는 바 그대로이지요.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알프스의 메아리"(トラップ一家物語, 트랩 일가 이야기) 관련 정보를 찾다보니... 트랩 일가의 장녀 헤트비히를 연기한 분이 카와무라 마리아씨더군요. 그리고, 마리아 수녀를 연기한 성우가 바로 카츠키 마사코. 비록 양녀이기는 하지만, 자신을 해치려는 광기어린

파이어 버스터의 불꽃의 원천은?

파이어 버스터의 불꽃의 원천은?

토모에 소이치 교수의 충실한 조교이자 행동대원인 유지얼.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장 유능한 악역이 아니었던가 싶습니다만... 이번에는 그녀의 무기에 대해서 말해보도록 하지요. 그녀가 애용하는 무기는 그녀가 직접 개발한 파이어 버스터라는 것으로서, 일종의 화염방사기입니다. 발전형인 파이어 버스터 2의 경우는 실용신안출원중이라고까지 하지요. 그 불꽃의 위력도 대단해서 세일러 머큐리의 물 공격에도 끄떡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뜨겁고 강력한 불꽃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장비 뒷면에 화기엄금 표시가 붙어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석유류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고자 합니다. 즉, 유지얼(CV. 카와무라 마리아)의 상대가 누구인가 하는 점입니다. 물론 그녀의 상대는 세일러 문이 맞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