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드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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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기술력에 대하여

조이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기술력에 대하여

지금까지 조이드 와일드에서 나온 것을 보면 데스메탈 제국측은 조이드들을 공격용도로 잘 써먹는데 비해서 보통의 마을들은 조이드만이 아니라 조이드 파일럿들까지 꺼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5화에서는 왜 꺼리는가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조이드를 이용해서 마을을 침략하는 존재는 데스메탈 제국만이 아니였기 때문이였죠. 산적처럼 마을을 습격하는 조이드 파일럿들의 모습이 살짝 나왔습니다. 쿠와가 같은 소형 조이드 두마리 만으로도 마을이 초토화 되는걸 봐서 인간에 비해 조이드들이 얼마나 강한지, 그리고 얼마나 조이드에 대한 마을방비가 안 되어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니 일반적인 마을에서 조이드와 조이드 파일럿에 대한 평이 안 좋을수 밖에 없죠. 그에반해 6화에서 나오는

볼수록 왜 헐벗고 다니는지 알 수 없는 데스메탈제국

볼수록 왜 헐벗고 다니는지 알 수 없는 데스메탈제국

조이드 와일드의 메인 빌런인 데스메탈제국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헐벗고 다닙니다. 볼 때 마다 매드맥스의 워보이들을 연상케하지요. 사실 이렇게만 보면 야만인 같은 놈들이지만 사실은 화기와 조이드를 이용한 마을공격을 하는 전략, 원거리 통신수단을 이용하는 기술력, 그리고 조이드에게조차 텐트를 쳐 주는 상냥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참으로 재미있는 놈들입니다. 이번화는 다시금 이 친구들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는 편이였습니다. 팀 슈프림의 맴버 중 한명인 캔디가 조이드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조이드는 이 세상 땅속 여기저기에 잠들어 있는데, 이걸 과학자나 데스메탈 제국 놈들이 발굴하여 특수한 전류를 넣어 복원해. 근데 가끔 낙뢰 같은 커다란 힘으로 자연

덜떨어진 녀석들인줄 알았지만 세계정복을 할만한 데스메탈 제국

덜떨어진 녀석들인줄 알았지만 세계정복을 할만한 데스메탈 제국

조이드의 신작인 조이드 와일드의 메인 빌런세력인 데스메탈 제국은 기존의 조이드 시리즈에 나오는 악역들과는 완전 다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헐벗은 모습 보고 매드맥스냐? 싶었죠. 지금까지 조이드에 나왔던 악역세력들은 말단이라고 해도 제대로 된 제복을 입고 있는것에 비해서 이것들은… 그러다보니 이것들이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는 것을 듣고 뭔가 아니다 싶었는데, 2화를 통해 어느정도 세계정복 할만하다며 납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조이드를 사용한다. 주인공인 아라시가 사는 마을의 사람들은 조이드에 대해서 부정적입니다. 이유는 흉포한 동물이라서, 언제 습격할지 몰라서. 당연히 이런 조이드를 타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인식이 안 좋습니다. 마을을 향해서 날아오는 운

조이드 와일드. 살짝 봤습니다.

조이드 와일드. 살짝 봤습니다.

조이드 제네시스 이후 오랜만에 나오는 조이드 신작. 기존의 조이드와는 세계관 자체가 틀린 물건이죠. 조이드라는 명칭과 기계생명체라는 기본적인 사항만 빼면 아예 별개의 작품이라고 해도 될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접하고 가장 먼저 했던 생각은 "이거 괜찮을려나?" 였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죠. 제가 원했던 조이드 신작은 좀 하드코어하고 밀리터리 느낌나게 구 배틀스토리(암흑군 이전까지)나 제대로 된 신 배틀스토리 아님 모에쪽으로 먹힐만한 조이드 제네레이션 같은 물건이였습니다. 배틀스토리라면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애니화하기 힘들겠지만 조이드 제네레이션은 캐릭터도 명확하고 애니화 하기 좋잖아요. 하지만 그런 저의 기대와는 다르게 조이드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