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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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엔 니가 다라서..
1. 말하는 대로~ 말하는대로 될수있단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은대로 생각하는 대로 될 수 있단걸.유느님이 말씀하셨더랬지. 말하는대로 이루어 진다고.. ㅋㅋㅋㅋ 팬들이 늘 인피니트 굿즈샵 노래를 불렀는데 실제로 coming soon 이라니.. ㅋㅋㅋ 얼마나 팬들이 떡밥에 목말랐는지.. 사진 한 장 풀렸을 뿐인데.. 난리도 아님..특히.. 저 깨일같이 작은 글씨의 INFI BEAR~!!!!!!!!!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많다. 우와~~!!!! 내가 진짜~~!!! 사모으는건 절대 안하려고 굳게~!!! 결심했는데 - 매 년 신년계획임.. ㅠ.ㅠ 아아아..진짜 인피베어가 저 정도 퀄로 나와준다면... ㅠ.ㅠ 울림~~!! 보고있나~~!!! 제발 내 곰돌이 좀 넉넉히.. ㅜ

우리끼리만 통하는 얘기
1. 갓입덕한 인피팬이 아니라 기쁠 때... - 이 장면이 뭐 하고 있는건지 알 때 별거아님. 명수가 사온 음료수 봉다리째 들고 뭐 먹을까 고민하는 컷. - 이 장면에서 성규가 왜 찡찡대는지 알 것 같을 때... 한낱 궁예일뿐이지만.... 개인활동 피크 라 간만에 완전체 행사 있던 날. 정말 오랜만에 동생들이랑 같이 가던 날. 우현이한테 그냥 찡찡대던 짤. - 이 짤 볼때마다 어깨가 10센티는 솟을때TV 화면에 1컷 잡히고 실검 찍은 날.... 명수.. 너는 러브.. - 셀카 찍는 사진만 보면 엄마 미소 튀어 나올 때...우애또...우리 애들이 또.. 이런 맘이랄까.. 7명이나 있는데 하나같이 셀카봉 고자.... 근데 그게 왜케 귀여운지. - 니 맘 = 내 맘 인피니트 만큼

인피니트 in 가요대전
1.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연말이라 바빠 죽겠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손, 발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는건.. 아 진짜.. 네가 나갈래? 내가 나갈까? 이럴 수도 없고 - 하물며 네가 상사.. ㅜ.ㅜ 사람만 좋고 지 할일 못해서 민폐 of 민폐.. 민폐의 끝장왕... 우리 부장이 바로 그런 타입이다. 친한 동료로 부터 '무능한 A부장'이라는 뒷담화는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업무 파악은 고사하고 업무의 선후도 몰라... 이 일은 이러 저러하니 이것부터 빨리~ 빨.리. 해야 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부터 목이 터지게 말했구만.. 오늘

딜레마
1. 막방이었음? 막방이었음. 오늘... 막방이라고 해서.. 일부러 약속 2건을 집 근처에서 잡고 중간 텀을 길게 잡음. 그저.. 우리 인피니트F 막방을 큰 화면으로 실시간 챙겨보겠다는 일념 하나로...ㅠ.ㅠ 약속 한 건을 무슨 숙제 해치우듯 후뚜루 마뚜루 챙기고 집으로 달려와 막방 시청.. 카감이 막방인걸 아는지.. 클로즈업을 대놓고 집중적으로 보여줌.. 그래서 오늘 인가는 레전드. 음방 시청 소감이 (카메라 이동 순서대로) 잘 생겼다~! ( 성종이.. ㅠ.ㅠ ) 헉. 또 잘 생겼다~!! ( 리더 열.. ㅠ.ㅠ ) 또~!!! 또 잘 생겼다~!!! ( 얼굴땜에 실력이 묻히는 우리 메보..ㅠ.ㅠ ) 우와.. 진짜 잘 생겼다는 말이 삼단 콤보로 쏟아지는데.. 진짜 이 말이 숨쉬듯 본능적으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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