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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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선배 9화 후기

서투른 선배 9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옷을 사기 위해서 쇼핑가를 찾은 칸나와가 우연히 카메가와를 만난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칸나와는 에서 볼 수 있는 히후미와 똑같은 스타일의 인물이었다. 아마 칸나와와 히후미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옷을 사기 위해서 매장을 찾았을 때 점원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낯설어서 피한 적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다행히? 유니클로 같은 곳은 소비자들이 무언가를 묻지 않는다면 "손님 이 옷 어떠세요~?"라며 말을 걸어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유니클로는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커뮤증을 앓는 사람도 편하게 옷을 구매할 수 있어서 매력적이다. 비록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XXL 사.......

러브라이브 - 알고보니 여기 오토노키자카의 숨겨진 미녀가...

러브라이브 - 알고보니 여기 오토노키자카의 숨겨진 미녀가...

일본어로 모브캐라 하는 건 영어 mob 에서 왔습니다. 군중이나 무리를 뜻하는 말로... 즉 배경에서 수없이 지나가는 사람들 중 묻혀있는 하나 정도에 해당하는 엑스트라를 의미합니다. 러브라이브는 극중의 거의 모든 비중이 뮤즈 멤버 9인에 몰려있는 경향이 강합니다만, 그런 와중에도 극을 크게 침범하지 않으며, 그러면서도 알고보면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있었으니 히데코, 후미코, 미카 3인의 호노카 절친들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존경(?)을 담아 카미모브캐라 부르죠. 제 블로그에서도 한두차례 다룰 정도로 호노카에게 협조적인데다가...(재밌는 건 코토리, 우미와는 덜 친함) 기어이 스쿨 아이돌이 아니면서도 최고의 스쿨아이돌인 뮤즈를 뒤에서 도운 입역자로서, 각자의 복장을 받아

러브라이브 - 히후미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μ's 에 헌신적이었는가

러브라이브 - 히후미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μ's 에 헌신적이었는가

μ's 의 숨겨진 입역자이자, 드러나지 않는 데서 온갖 궂은 일이란 다 도맡아서 하고 (물론 그 과정에서 나름 이득은 얻은 것 같습니다. 친구한테 사인 받아준다던가) 끝내는 스쿨아이돌이 아니면서도 서니데이송에서 자신들의 의상을 받아 참가했던 그림자 뮤즈, 히데코 / 후미코 / 미카 소위 히후미 트리오. 첫째 둘째 셋째 같은 무진장 성의없는(...) 네이밍 센스를 자랑합니다만, 러브라이브 애니에서 얘들의 존재를 빼고 나면 이야기 자체가 성립이 안 될 정도로 중요한 위치입니다. 정말...어떻게 봐도 황당한 호노카의 얘기에도 끝까지 어울려줬죠... 시작의 노래인 START:DASH! 에서도 무대를 조정했으니 얘들도 최초의 관객인 셈입니다. 사실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비슷비슷하다는 스레 번역이니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