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오브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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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하늘의 왕국 재래
제목을 이렇게 쓰고 보니 무슨 재림예수 관련 기독교(혹은 관련 사이비) 포스팅 같군요. 관심있는 분은 아시... 아니 이미 보셨겠지만 "킹덤 오브 헤븐" 감독판이 지난주 개봉했습니다. 개봉일 즉시 가서 보고싶었으나 상영시간 190분의 압박으로 결국 주말이 되어서야..;; 이게 2005년작이니 벌써 15년이 지난 셈이네요. 가장 많이 돌려본 DVD 타이틀 중 하나인지라 장면 진행이나 주요 대사는 반쯤 외울 지경이지만 역시 극장에서 본다는 경험은 새롭습니다. 포스터나 홍보 문구에 따르면 감독판으로는 세계 최초 개봉이라는데, 어떤 소스를 가져온건지 모르겠으나 상영관에 따라 편차가 큰 롯데시네마 단독인 것도 있어서 제가 본 영등포에서는 화질은 그냥저냥, 음질은 하아... 수준이었습니다만 뭐
킹덤 오브 헤븐, 2005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관람 포맷은 감독판. 리들리 스콧의 또다른 대서사시. 전쟁의 디테일이 다소 아쉽고, 약간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서사 구조가 서운하지만 그럼에도 이런 규모의 이런 이야기를 또 보기란 어려울 거라 생각한다. 존나 웃긴 건, 이 영화 개봉 당시 극장에서 처음 봤을 때 내가 중학생쯤이었는데 보면서 더럽게 지루 했다는 거다. 영화 보면서, 특히 극장에서 보면서는 더더욱 영화 중간에 퇴장하는 일이 없는데 내 인생 유일한 중간 퇴장 영화가 바로 이 영화였다. 그것도 영영 나가버린 건 아니었고 화장실도 갔다가 체조도 좀 하고 다시 들어간 것이긴 했지만, 어쨌거나 지금까지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음. 그 정도로 재미 없었던 첫 인상의 영화였다는 것. 그리고 반전은 몇 년 뒤, 역시 감독판에서
킹덤 오브 헤븐 Kingdom Of Heaven, 2005_'19.5
누적 관객수: 123만명 [멜로/로멘스, 드라마, 전쟁, 137분] 중세 웅장한 대서사시 십자군 전쟁을 관통하는... 예루살렘 성지를 수호하기 위한권력, 사랑, 명예를 위한 전쟁 !!! 마지막'안시성' 전투가 생각나는 이유는 뭐지 ? 줄거리 감독이 창조한 새로운 신화!영화사를 다시 쓰는 21세기 최고의 걸작! 2005년 5월, 새로운 영웅의 신화가 시작된다! 운명이 이끈 만남… 새로운 세상을 향한 여정이 시작된다!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겨있는 프랑스의 젊고 아름다운 대장장이 ‘발리안(올랜도 블룸)’에게 부상당한 십자군 기사 ‘고프리(리암 니슨)’가 찾아온다. 무언가 비밀을 품고 있는 듯한 그의
킹덤 오브 헤븐 - 보두앵 4세의 이야기
(1분 10초 - 1분 55초 사이의 대화) "When I was sixteen, I won a great victory. I felt in that moment I would live to be a hundred. Now I know I shall not see thirty. None of us know our end, really, or what hand will guide us there. "나는 열 여섯 살때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었지. 그 때는 백살까지도 살 것 같았어. 지금은 서른까지 갈 수 있을지나 모르겠군. 그 누구도 자신의 끝이 어떨지 알 수 없네, 누가 우리를 이끌지도 말이야." A king may move a man, a father may c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