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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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모펀에 들렀습니다
저번에 멀리서 일부러 모펀을 왔었는데 라떼아트기가 고장이었어요..ㅡㅅㅡ; 그래서 온양온천 갔다가 올라오는길에 한번더 들렸습니다! 이번에는 성공!! 사당역에 있는 모펀 카페는 프린팅으로 라떼아트를 해주는걸로 유명하죠. 아메리카노랑 아이스초코가 있네요 가격은 6천원대 오늘의 모델은 역시 가난쟝 이 일러스트로 가도록 합니다! 결과물은.. ..!!!!!!!! 사랑해요 카난 사랑해요 모펀 몇장더 감상하도록 합시다 진짜 예쁘네요..원본 일러가 반은 먹고들어가는거같지만ovo 어쨌든 이정도 퀄리티의 인쇄를 이가격에 만나볼수있다는건 참 괜찮은것같아요. 근처에 살았다면 주말마다 와버렸을지도.. 그후 메챠쿠챠 갈아마셔버립니다! 본의아닌 시공조아 맛은 그냥 평범, 가난쟝 부분은

부산 모펀이 없어지는 모양입니다.
모펀은 리듬게임을 하는 오락실입니다. 서울 사당에 본점이 있고...부산 쪽에 부산모펀이 있어서, 지방에서 리듬게임 하는 사람들에게는 여러가지로 성지로서 불릴 만한 곳이자 덕질 순회코스 중의 하나였습니다만... 그런 부산 모펀이 2월까지만 영업을 하고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부산... 작년 말에 MMQ의 충격 폐업 뉴스를 접하고 개탄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달 전 쯤엔 해운대 스펀지가 사라진다고 하니 자연히 해운대 메박도 없어질 것이고 이번엔 부산 모펀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원인은 뭐였을까 사실 원인으로 짚히는 게 너무 많습니다!! (...) 가장 큰 건 경기침체겠죠. 이런 상황에서 뭐가 잘 되겠어요. 몇 번을 말하지만 이런 빌어먹을 나라도 12년 전 쯤에는 웰빙 웰빙 하고 살았습니다

2015.6.4.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 (5) 항상 지나지만 새롭고 활기찬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걷기.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5) 항상 지나지만 새롭고 활기찬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걷기. . . . . . . 남포역에서도 바로 연결되는 남포동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롯데백화점 광복점' 부산은 (외지인이 본 기준으로) 크게 서면 일대, 부산대 일대, 경성-부경대 일대, 그리고 남포동 일대 등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번화가를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중 부산대와 경성대 쪽은 대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대학교를 중심으로 발전한 대학가라고 볼 수 있고, 그를 제외하면 서면 또는 남포동 지역의 부산을 대표하는두 곳의 번화가 및 밀집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서면보다는 남포동 쪽의 분위기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뭐랄까 둘 다 번화가이긴 한데, 남포동의 북적북적함이 좀 더 정겨

2015.5.26.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 (1) 어떻게어떻게 도착하긴 했는데...
아실 분은 이미 다 아시리라 생각되겠지마는, 지난 5월 1일부터 2일까지 - 이틀간 부산, 대구를 다녀왔습니다.마지막으로 부산을 찾아갔던 것이 2014년 3월 말이었으니 햇수로 따지면 약 1년 1개월만에 다시 찾은 거네요.5월 1일 - 근로자의 날이 운 좋게 금요일이라 주말을 합해 3일 연휴가 되기 때문에 그냥 이틀 일정으로 빡세게 가는 것보다이런 기회가 있을 때 한 번 다녀오는 것이 좋겠다 - 싶어 크게 고민한 끝에 결국 부산행을 다시 선택했습니다. 더 늦어지기 전에 다녀온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는 게 좋겠다 싶어 다른 포스팅들이 많이 밀려있음에도 불구하고틈틈히 다른 포스팅과 함께 5월 초에 다녀온 부산, 그리고 대구에 대한 기록을 이 곳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짧은 1박 2일의 여행이고, 해외는 아니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