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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야 오메가 성의가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6일

크로스톤으로 진화한 건 아마도 피 먹기 싫어서 그렇거나 수리공이 요단강 건너가서거나 둘 중 하나일 듯. 개드립이니 진지하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그건 그렇고 시류가 현역이 아닌 상태라면 남은 골드는 효가인가...

세인트세이야 오메가에서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6일

일단 과거 멤버들은 적어도 삼십대로 추정. 류호는 몸이 약하다며 승룡패 한 번 쓰고 헉헉. 시류 이놈! 자식에게 맺집을 길러주지 않았구나! 그리고 생츄어리가 언급 되었는데 마르스랑 싸우다 성역 개박살 난거 아니었나? 이래저래 의문점만 늘어가네.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에서 궁금한게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6일

일단 황금성의의 발굴과 육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 물론 선대 전원이 전멸했다는 이유도 있지만 공석을 낼름 줏어먹은 세이야랑 효가, 시류가 황금성의급의 포텐을 가진 아이들을 전혀 기르지 않았다는게 의문. 그리고 키키는? 그나마 무우 옆에서 달라 붙은 아해인데 깜냥이 안 되었던 건가.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3화 까지 감상 후...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5일

일단 아직까지 무언가를 팔아먹으려는 움직임은 없어 보인다. 속성 운운 하는 걸 보니 카드 게임 같으 것으로 낼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번 작에서 제일 출세한 건 라이오넷 별자리. 전작에서는 필살기 이름 외치고 나서 대사가 나도 한마디 했다! 였었나...? 그러고보니 골드세인트가 세 명이라는 데 그 중 둘이 공석이라는 건 무슨 의미지? 세이야로 일단 하나고 시류나 효가 둘 중 한 명이 또 행방불명이라는 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