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틀고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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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마케팅에서 별 해괴한 지랄을 해도 기본적인 기대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게 작금의 MCU 영화들일진대, 그 중에서도 는 유난히 남달랐다. 그것은 바로 B급 호러 장르와 수퍼히어로 장르, 서로 달라도 한참 달라보이는 각각의 두 장르 모두에서 금자탑을 모노리스 마냥 세운 샘 레이미란 고용 감독의 존재 때문이었을 것.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샘 레이미 정도면 MCU 데뷔일 기준 지금까지의 감독들 중 가장 거대한 이름 아니냐? 존 파브로나 루소 형제야 MCU 영화들을 연출하며 더 유명해진 거고, 을 연출할 때의 케네스 브레너 마저도 지금의 샘 레이미 정도 가락은 아니었잖아. 전편 감독보다 더 큰 감독을 속편 감독으로 기용한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멀티버스맘의 비행
닥터 스트레인지2는 아예 멀티버스를 박아넣고 시작했는데 이런저런 개념을 완다 비전이나 왓 이프로 풀어내면서 깔끔하게 본작에서는 본인의 스토리만을 다뤄서 좋으면서도 못 봤으면 과연 감상이 어떨까... 싶은 영화였네요. 생각보다 꽤 많은 비중이 들어가 있기에 챙겨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완다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기구한 인생사를 건드려보고자 하는 시도로 만들어지는 멀티버스를 그려내고 있는데 샘 레이미 감독의 연출과 합쳐져 대중적이면서도 공포적인 변형적 템포가 좋았네요. 마블 팬이라면 당연히~ 무엇보다 레이첼 맥아담스의 활약과 스토리가 많아서 좋았던~ ㅜㅜ 어바웃 타임에서도 그렇고 결혼식에 너무 잘 어울리는~ ㅠㅠ 쿠키는 끝까지 2개가 있는데 다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전 좋던~ 이하

마블코믹스캐릭터 아메리카 차베즈 소치틀고메즈
마블코믹스캐릭터 아메리카 차베즈 소치틀고메즈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에 나오는 빌런 문어 대가리에 대한 정보를 잠시 알아봤었다. 그 글을 쓸때도 잠깐 소개를 했었는데 그 작품에 새로 등장하는 히어로가 있어서 글을 통해 따로 정리해 올려본다! 뭐든 정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에 매번 무슨 영화에 빌런이 나오거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 늘 정리해서 올린다. 이번에 소개하는 인물은 바로 '아메리카 차베즈' 라고 하는 등장인물. 닥스2에서 먼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예고편을 보면 티저에서 아메리카 차베즈의 모습을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뒷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