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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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주로 접어들면서 게임 근황.

5월 마지막주로 접어들면서 게임 근황.

Eagle`s Nest|2015년 5월 23일

워썬더 런치메뉴에서 플레이 눌러도 반응이 없습니다ㅠㅠ 마지막 플레이때 텍스쳐 오류가 일어나서 재설치까지 시도했는데도 여전히 묵묵부답. 오늘 저녁에 어떻게든 손볼 생각입니다. 재미붙였는데 이 무슨 날벼락... 여전히 제로센이냐 메셔슈미트냐 고민중. 봉급날2 새 하이스트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Alesso에 걸맞게 뮤지션, 콘서트 컨셉은 꿰찬 4종의 근접무기와 하이스트. 하이스트야 해보면 답나올테고 관심있는 부분은 언제나 총기죠. 아무리 DLC 총기들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도 어차피 뿌리박은 입장에서는 뭐 그러려니. 갖고놀기 재밌는 장난감 하나가 추가되니까요. 마테바 오토리볼버 .357 매그넘은 DLC 무기답게 .44를 펀치력에서 압도하고(!) 업글+스킬세

시티즈: 스카이라인 근황.

시티즈: 스카이라인 근황.

Eagle`s Nest|2015년 4월 14일

다른 분들이 그러듯 도시 하나를 시원하게 말아먹은 다음 급수탑 설명만 읽어봤어도 매립지 주변에 짓는일은 없었지 55시간의 근성 끝에 제대로 된 도시를 완성했습니다....... 격자식 설계에 지나치게 익숙해진지라 도시 꼴은 좀 아니지만 이해해 주세요. 하드라인 예구한 타이밍과 겹친지라 잠깐씩 하기로 했는데 어느새 7만 5천명이 사는 거대도시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럴거면 내가 왜 그걸 예구했는지 지금도 후회가 되는중. 왠지 당산철교 주변이 생각나는 듯한 풍경. 이 도시를 굴려보면서 정말 교통은 도시의 알파요 오메가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통계상 페널티를 넘어서 이 게임은 바텀-업 시스템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트로피코? 심시티2013? 이건 교통 시스템의 선택지만큼 매우 정교합니다.

시티즈 스카이라인. 3.5만명 달성.

시티즈 스카이라인. 3.5만명 달성.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4월 12일

다리쪽 교통혼잡은 잡았으나... 결국 이것저것 막 터지는 자람에 목표량만 달성하고 저장하고 쿨하게 도망나옴(...) 으아아아아아아!! 내 다음에는 좀 더 나은 계획도시를 만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