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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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관 중 파울볼 대참사 썰 (SSG vs 키움 시범경기 이마트프랜들리존)
SSG vs 키움 시범경기 어제 랜더스 직관 한줄 요약은 파울볼 맞은 대참사 기록입니다 처음으로 딸이 운전해서 가는 랜더스필드 이제 랜필 와인 가능각인가? 주유도 하고 세차도 하고 기분좋게 인천으로 출발! 금요일은 랜더스라이브존 일요일은 이마트프랜들리존 오후 5시경기 단콘이었어요 (낮에 인천에서 마라톤이 있었다고) 시범경기라 그물 안내려주고 유니폼도 걸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최정선수가 사인해주는건 흔한 일이 아닌데... 이때부터 다들 그물앞으로 모이기 시작했어요 배티가 와서 아주 잔망을... 그리고 제가 배티에게 제대로 농락을 당했는데 나중에 클립영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ㅎㅎ 어제의 소확행 김민준 선수 사인받기 유니.......
2025.9.11 kbo 경기 결과
헤이수스 상대로 4득점하면서 이기던 경기를 개지환의 실책 하나가 스노우볼이 되어 개같이 역전패..ㅋㅋㅋ 이강철이 괜히 명장이 아닌게 이기기위해 원래 선발인 패트릭을 8회말 불펜으로 과감히 투입시키고, 9회말 2아웃에 박영현 세이브로 마무리. 이거 염경엽 6년전 악몽이 스멀스멀 올라오는군요. 이제 한화랑 3.5게임차... 큰일입니다. kt의 가을야구 본능처럼 쓱 역시 작년에 아쉬움을 딛고 가을쓱 본능을 발휘합니다. 아직은 여름 말기이지만... 최정이 20홈런을 이번 경기에서 장식했죠. 키움의 고춧가루가 최근 매섭습니다. 왠지 내일 폰세를 한번 털 것이라고 봅니다. 지는 건 존나 스무스하고 쉽게 지는데 이기는건 너무나도 어려운.......

최정 4년 110억원 FA 계약, 종신 인천맨으로 남는다
제곧내 올해 FA인 최정이 4년 110억원 전액 보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FA 총액 302억원으로 역대 1위 기록이죠. 올해 37세인 최정인 이걸로 종신 인천맨으로 남을 수 있게되었습니다. 쓱 입장에선 김강민을 작년 시즌 끝나고 한화로 내보낸게 무척 아쉬웠는데 최정은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확실한 대우를 하는군요. 이제 영구결번까지 갑시다.

2024.6.1 kbo 경기 결과
박병호의 쓰리런으로 삼성이 기선제압, 그후 노시환의 쓰리런으로 동점을 만들고 5회초에 뒤집기에 성공한 한화지만 5회말에 너무나 쉽게 역전당하고 8회말에 강민호의 솔로로 쐐기를 박은 삼성, 오승환의 시즌 417호 세이브. 5회말 김도형의 역전 솔로 이후 7회말에 추가로 2점을 벌면서 투수전끝에 전날 패배를 설욕하는 KIA. 네일은 오늘도 굳건했습니다. 고척에 밝게 빛나는 인천의 심장! 1회초 투런, 5회초 쓰리런으로 멀티 홈런 시즌 15, 16호 5타점을 쓸어담은 최정, 그외에 고명준과 박성한도 투런을 적립하여 홈런 4방의 지원하에 시라카와도 데뷔전 무실점으로 완승을 거둡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도룡뇽즈의 8연패 탈출 폭탄은 어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