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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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 등장한 이슈타르
페이트 그랜드오더 1부 7장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에서는 토오사카 린에 빙의했던 여신 이슈타르. 놀랍게도 거짓과 참이 뒤섞인 스노필드의 성배전쟁을 그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서도 출연하는데, 여기서는 진 버서커의 소환을 계기로 스노필드의 성배전쟁을 목적으로 데려온 아인츠베른 가문에서 유일하게 남은 호문쿨루스인 필리아에 빙의한 것으로 성배전쟁을 휘젓고 다닙니다. 그오에서 일명 린슈타르가 높은 노출도를 자랑하고 숙주인 린 못지않게 뻘짓이 많아도 다 애교로 받아줄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아이리스필이나 이리야 모녀처럼 수수한 복장에 잔혹하고 흑막스러움으로 상반된 면모를 보여주네요. 사실 그녀는 온전한 신이.......
[페그오][한그오] 2차 클스 이벤트 - '2대째는 얼터쨩' 스타트!!
한그오에 두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 '2대째는 얼터짱'이 시작되었습니다. 귀요미 산타릴리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 한그오에는 귀하디 귀한 전체보구 랜서입니다. 꼬마 길의 실수로 잔얼이 귀요미로 변신! 질 드레와 함께 내 입가도 방긋!! 하지만 앞으로도 수잔느라던가, 잔얼 버서커라던가 늘어날 전망. 이름 씹어 먹는 모습도 귀엽구요 ^ㅁ^ 그렇습니다. 산타 릴리를 지키는 것은 로리콘의 사명!! 조금 이른 클스지만, 열심히 키워줍니다~
![[FGO] 이번 이벤트에서 유일하게 건질 거](https://img.zoomtrend.com/2017/08/21/b0030353_599ac6d37eec1.jpg)
[FGO] 이번 이벤트에서 유일하게 건질 거
린슈타르 귀여워요, 린슈타르 ...그렇게 여기서 탈출하려면 어떻게 해서든 메이브의 허를 찔러야 한다면서 난리쳐놓고, 정작 이벤트 말미엔 그 메이브를 그냥 맞다이로 털어버리는 전개에 할 말을 잃었지만(...), 그나마 마지막에 깽판을 친 이슈타르 덕에 살렸던 이벤트라고 정리해도 되지 시포요. 역시나 여신님! 그 외에 건질만한 건 2부에서 계속 등장한 소소한 패러디 요소들 정도(EX : 여죄수 사소리, 또는 새 일러까지 추가하면서 내놓았던엘키두 렉터) 진짜 누구 말마따나, 남성 서번트 팀도 조합시켜서 레이스에 같이 출전시켰으면(팀 만들 소재는 사실 이 쪽도 무궁무진한데 말이지) 조금은 더 재미있었지 싶은게 참... P.S 왜 교환템 목록에

페그오를 플레이한지 500일
딱 500일이더라고요(8일자 로그인 했을 때) 그리고 9일로 드디어 찾아온 린슈타르 픽업 이슈타르으으으으읏 한정픽업 지나가는 거 꾹꾹 참으면서, 스카하자 스승님도 다 무시하고 린슈타르만 기다리면서 돌 모았는데 운 좋게(?) 500일 겹치면서 20개도 플러스 돼서 56개, 4개만 더 하면 20연 돌릴 수 있어서 과금해서 4개 지르고 60개로 도전 으으ㅡㅡㅇㅇ아아아아ㅏ이 이게뭐야야ㅓ아아아 존나 잘나왔고 특히 니토크리스는 여러 스토리, 이벤트 진행하면서 많이 갖고싶었던 애라 나와줘서 졸라 감사한데 지금은 아니야...! 지금은..!! 아시벙어떠카지 진짜 진심으로 9800엔 과금 할 뻔하다가 어찌어찌 참았음. 참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