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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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 등장한 이슈타르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 등장한 이슈타르

페이트 그랜드오더 1부 7장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에서는 토오사카 린에 빙의했던 여신 이슈타르. 놀랍게도 거짓과 참이 뒤섞인 스노필드의 성배전쟁을 그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서도 출연하는데, 여기서는 진 버서커의 소환을 계기로 스노필드의 성배전쟁을 목적으로 데려온 아인츠베른 가문에서 유일하게 남은 호문쿨루스인 필리아에 빙의한 것으로 성배전쟁을 휘젓고 다닙니다. 그오에서 일명 린슈타르가 높은 노출도를 자랑하고 숙주인 린 못지않게 뻘짓이 많아도 다 애교로 받아줄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아이리스필이나 이리야 모녀처럼 수수한 복장에 잔혹하고 흑막스러움으로 상반된 면모를 보여주네요. 사실 그녀는 온전한 신이.......

[페그오][한그오] 2차 클스 이벤트 - '2대째는 얼터쨩' 스타트!!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30일

한그오에 두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 '2대째는 얼터짱'이 시작되었습니다. 귀요미 산타릴리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 한그오에는 귀하디 귀한 전체보구 랜서입니다. 꼬마 길의 실수로 잔얼이 귀요미로 변신! 질 드레와 함께 내 입가도 방긋!! 하지만 앞으로도 수잔느라던가, 잔얼 버서커라던가 늘어날 전망. 이름 씹어 먹는 모습도 귀엽구요 ^ㅁ^ 그렇습니다. 산타 릴리를 지키는 것은 로리콘의 사명!! 조금 이른 클스지만, 열심히 키워줍니다~

[FGO] 이번 이벤트에서 유일하게 건질 거

[FGO] 이번 이벤트에서 유일하게 건질 거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8월 21일

린슈타르 귀여워요, 린슈타르 ...그렇게 여기서 탈출하려면 어떻게 해서든 메이브의 허를 찔러야 한다면서 난리쳐놓고, 정작 이벤트 말미엔 그 메이브를 그냥 맞다이로 털어버리는 전개에 할 말을 잃었지만(...), 그나마 마지막에 깽판을 친 이슈타르 덕에 살렸던 이벤트라고 정리해도 되지 시포요. 역시나 여신님! 그 외에 건질만한 건 2부에서 계속 등장한 소소한 패러디 요소들 정도(EX : 여죄수 사소리, 또는 새 일러까지 추가하면서 내놓았던엘키두 렉터) 진짜 누구 말마따나, 남성 서번트 팀도 조합시켜서 레이스에 같이 출전시켰으면(팀 만들 소재는 사실 이 쪽도 무궁무진한데 말이지) 조금은 더 재미있었지 싶은게 참... P.S 왜 교환템 목록에

페그오를 플레이한지 500일

페그오를 플레이한지 500일

덕질의 의미|2017년 1월 8일

딱 500일이더라고요(8일자 로그인 했을 때) 그리고 9일로 드디어 찾아온 린슈타르 픽업 이슈타르으으으으읏 한정픽업 지나가는 거 꾹꾹 참으면서, 스카하자 스승님도 다 무시하고 린슈타르만 기다리면서 돌 모았는데 운 좋게(?) 500일 겹치면서 20개도 플러스 돼서 56개, 4개만 더 하면 20연 돌릴 수 있어서 과금해서 4개 지르고 60개로 도전 으으ㅡㅡㅇㅇ아아아아ㅏ이 이게뭐야야ㅓ아아아 존나 잘나왔고 특히 니토크리스는 여러 스토리, 이벤트 진행하면서 많이 갖고싶었던 애라 나와줘서 졸라 감사한데 지금은 아니야...! 지금은..!! 아시벙어떠카지 진짜 진심으로 9800엔 과금 할 뻔하다가 어찌어찌 참았음. 참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