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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페그오] 전 아무것도 몰라요...
그저 월간 호부가 저에게 던져줬어요.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루비아가 왜 근육질이 된 건지도 모르겠고 쟤가 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번 카마 이벤트에서도 카마가 공짜돌에서 나왔을 뿐이고... 갑자기 툭튀해서 벙벙한체 받았죠. 그리고 둘 사이에 갑자기 했던 히오스도... 그냥 나와줬을 뿐입니다. 제갈이요? 보구 5렙인데 뭘 돌려요. 사마의라 사기치는 엘멜로이2세 시스터나 내놓으라 하세요. ㅇㅙ 안주는 고냐 ㅂㄷㅂㄷ... 다들 명함 하나 딴 수준이라 의미없습니다. 루비아는 모르겠지만 다른 둘은 베이스가 사쿠라에 밥이라 이쁘니 그냥 넘어갑시다!(뭐?) 사마의는 끝까지 안나오겠지?(...)
[페그오] 인권 서번트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PSO2하던 닝겐들이 문제였어... 이상한 단어 끌고와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인권서번트(이하 인권사바)가 PSO2에서의 인권무기에서 어원을 가져온 거더구만요;;; 혹시나 해서... 언급해두겠습니다만... 인권사바 같은 거.. 별로 맘에 안드는 명칭이고, 캐러게에서 그런거 따지는 순간 캐러게 왜 하나 싶고... 쩝... 이리저리 검색해 봤지만 잘 모르겠다!!! 일단 일본 기준 검색에서 언급 많이 된 것들을 기준으로 작성! 일단 세이버는 없더라! 언급도 없더라! 누가 무사시 인권사바냐 물었는데 다들 절레절레. 아쳐에서 길을 뽑긴하던데... 다들 보구 2렙 이상을 최소조건으로 뽑더라고요. 랜서도 없더라. 스카스카 덤으로 스승 뽑더라고요. 라이더도 없더라. 인권사바의 덤으로
[페그오] 오오오쿠 이벤트
(첨부 스샷은 한참 전 스샷) 이번 이벤트는 TRPG D&D 하는 느낌이라 그냥저냥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좀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만... 테이블 RPG. 이걸 시스템으로 만들다보니 제시하는 텍스쳐와 점등이 많아진게 문제 일지도 모릅니다만... 텍스쳐 잘 보면 진행자(게임 마스터)가 던지는 것 같은 간결하게 상황을 인지 시키는 문장들입니다. 알지 못하는 맵을 설명을 듣고 이동하고 문을 열거나, 몹과 조우해서 싸우거나, 아이템을 얻거나하는 것이 딱 TRPG의 그것. 게임 마스터를 지정하지 못하니 그걸 대신하기 위해 문장을 넣었는데 이게 문장 한줄 점등 한번을 하다가 주요 내용에서 문장을 후두둑 던졌다가 다시금 짧은 상황 전달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동 전투 아이템획득. 그
달빠「Fate의 파란 타이츠 아저씨는 강캐」←이거 ㅋ
1정마알?ㅋ 2파란 타이츠 때는 진짜 쓸모없음 그래도 페그오 초반엔 나름 쓸만했음 초반엔 3운이 너무 나빠 6스승이 너무 강하니 어쩔 수 없다 7결국 적이고 8할로우에서 세이버보다 주가 올랐다… 9발동하면 절대로 상대를 죽이는 위험한 필살기가 fate라면 오히려 약한 부류라는 사실 22>>9 단순히 죽기 어렵달까 목숨이 여러개라던가 그런 놈 투성이니까 10마스터가 좋으면 강함 12>>10 린쨩이 바제 씨보다 간단히 모살되잖냐 13>>10 뭐야 그 정신나간 마스터보다 유능한 마스터가 붙었을텐데 11가정의 이야기라면 뭐든지 강하니까 실제 전적 쓰레기고 타이츠 약함 15타이츠 이녀석이냐 17달빠는 설정에선~이라는 거 좋아하는데 묘사되지 않음 의미 없다고 19디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