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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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야생화. 금붓꽃

남한산성 야생화. 금붓꽃

단비네 정원|2025년 4월 23일|IT리뷰

▲ 앵두나무 남한산성에서 청노루귀를 만나고 나면 얼레지와 금붓꽃을 만나러 현절사에서 제3코스로 다시 한번 오릅니다. 멀리 산은 어깨동무를 하고 파릇파릇 온통 연둣빛으로 물든 봄날의 풍경이 시야에 가득 들어옵니다. 성곽을 끼고 오르다 계곡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 아! 좋습니다." 꽃을 만나러 가는 날은 언제나처럼 마음이 먼저 넉넉해지고 편안해집니다. 이런 게 아마 자연의 힘이지 싶습니다. 지난 겨울의 폭설로 여기저기 아름답던 남한산성의 명품 소나무들이 유난히 많이 쓰러지고 찢겨 나간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 개별꽃 ▲ 솜나물 흙 하나 없는 성곽 위에 작년에 보았던 솜나물이 식구 수를 많이도 늘려 예.......

예봉산 세정사 계곡의 야생화. 얼레지

예봉산 세정사 계곡의 야생화. 얼레지

단비네 정원|2025년 4월 10일|IT리뷰

▲ 피나물 청노루귀 꽃을 만나고 나면 잇달아 피는 얼레지 꽃이 보고 싶어 또 나서게 됩니다. 출사 길은 언제나 즐겁고 설렙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예봉산 계곡은 귀한 야생화 천국인데 오늘은 또 어떤 야생화들이 반겨줄까? 화창한 봄날. 눈을 두는 곳마다 천지가 아름다운 꽃 세상입니다. ▲ '피나물'도 피었습니다. ▼ ▲ 참개별꽃 ▲ 흰제비꽃 ▲ 남산제비꽃 ▲ 왜제비꽃 ▲ 꿩의바람꽃 ▼ 꿩의바람꽃 ▼ '꿩의바람꽃'이 온통 지천입니다. ▲ 꿩의바람꽃 ▼ ▲ 개감수 '대극'이라 생각하고 찍어 왔는데 같은 대극과의 '개감수'가 더 맞을 것 같습니다. ▲ 미치광이풀 독성이 있어 사람이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