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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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절창 심포기어 G 6화

|2013년 8월 12일

1.히도이요~ 도시요~ 난다리요~ 하는 줄 알았는데 그때 흐콰하더니 피카츄의 몸통박치기를 쓰는 마느님 아니 히비키느님.... 2.그런데 이해가 안가는 게 어떤 사고의 생존자라는 죄로 주변이 곱지 않은 시야를 보낸다는 게 말이 되나? 오히려 충격받았을 것 같은데 불쌍하다.... 이런 시각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3.결국 웰박사는 지들측 심포기어 아해들까지 희생양으로 삼을지도 모른다. 이대로 걔네는 아군 플래그.... 4.몸이 성유물이 되어간다는 히비키. 그렇다면 이론상 자율구동 성유물이라는 네피림인가와 유사한 존재가 되어간다는 건데 결국 사람이 아니게 되거나 죽는다는 말이 나오는 걸 보면 전작에서도 죽었었던 것처럼 보였던 장면이 나오는데 이번에야말로 주인공의 죽음으로 끝내려눈 건

지금껏 본 애니메이션의 인상적인 '발연기'들.

지금껏 본 애니메이션의 인상적인 '발연기'들.

외국어 모를 때도 억양만으로도 약간 엥? 하던게 좀 있었지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로리님의 글을 보고 생각난게 있어, 지금까지 봐온 여러가지 애니메이션 작품들 중에서도 특히 (안좋은 의미)로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목소리 연기와 그 캐릭터들에 대해서 잠깐 썰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감상과 취향의 수준이라서 이보다 더한 경우나 예는 정말 무수하게 많겠지만 일단 제가 그동안 아 그거라면…하고 떠오르는 몇몇 군상에 대해서만 정리를 해보자면요. ● 돌아온 영웅 홍길동 - 김민종의 '홍길동', 채시라의 '곱단이', 노영심의 '돌순이' 역 등등 : 비단 성우 뿐만 아니라 총체적인 문제작. 드래곤볼Z TV판에 참여한 야마우치 시게야스 씨가 감독

두근두근 북두바키배트큐어 25화

|2013년 8월 11일

요츠바 재벌의 기술은 세계 최고오오오오오! 멍청한 노옴! 지고츄의 파워를 기준으로오오오오오! 이 인공 코뮨의 힘을 만들어낸 거다아아아아아! 세바스찬 씨는 이렇게 외치고 싶었던 걸까? 그런데 다들 프리큐어 맨얼굴 못알아보던데 가면 쓴 마모의 얼굴은 다들 알아보지? 안면장애가 좀 이상하게 일어난다? 마도카 목소리는 지금껏의 쿠기밍 목소리와는 좀 다르게 역시 코맹맹이가 없어졌다. 뭔가 오타쿠 애니 느낌 안들게 하기 위해서인가?

더빙판 스위트 프리큐어

|2013년 8월 11일

왠지 향기(히비키) 목소리가 지적으로 변한 것 같음. (히비키에게 지성이라니....) 그 외에는 의외로 적당히 어울려서 나쁘지 않다. 대원방송측에서 하트캐치의 실책을 어느 정도 인지 하고 고쳐 보려고 애쓴 건가? 로컬화도 치밀하게 되어 있어 한글 간판이 상당히 또렷하고 어색함이 없이 합성되어 있다. 요새는 로컬화에서 간판 같은 거 어색하지 않게 처리하는 기술이 늘었던데 역시 이 작품도 그런가? 게다가 스위트 프리큐어 로고도 깔끔하게 됐다. 쿡TV에서 무료로 1화를 공개하던데 덕분에 공짜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