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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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제주도] 송원목장 젓소와 들판 구경
차를 타고 지나가다 젓소와 들판의 풍경이 너무 좋아 바깥에서 찍은~ 뭔가 목가적인 느낌이라 참 좋았네요~

일산까지 라이딩 & 우유의 날 축하공연
일산호수공원의 장미. 어제 토요일 날씨가 참 좋았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를 한번 더 다녀올까 아니면 햇볕을 즐기며 장거리 라이딩을 다녀올까 궁리하며 웹과 지도 검색을 하다가 우유의 날 축하공연이 일산문화공원에서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네이버 지도에서 루트를 찾아보니 편도 46km의 거리였다. 한강자전거도로 남측길은 인천에 다녀올 때 서쪽 끝까지 달려본 적이 있었으나 북쪽길은 행주산성 부근까지만 달려보았기에 그 너머부터 일산까지는 이번이 초행길이었다. 오후 3시 10분에 집에서 출발했다. 오후 4시에 반포대교 남단에 도착했다. 푸드트럭이 밀집하여 밤도깨비 야시장 준비가 한창이었고 엄청난 인파로 가득했다. 비단 이곳뿐만 아니라 날씨 좋은 주말에는 한강의 모든 공원이
![[용인] 농도원 목장 체험학습 (오전)](https://img.zoomtrend.com/2014/04/19/f0022708_535261d8d12ef.jpg)
[용인] 농도원 목장 체험학습 (오전)
어제 전교생이 체험학습으로 농도원 목장에 다녀왔습니다. 교육청의 체험학습 및 수학여행 등 금지 시작일자는 21일부터니 아슬아슬했죠. 모여서 버스타고 갑니다. 학교에서 그리 멀진 않았어요. 길이 좁으니 확장공사를 하는게 좋겠음. 다왔다. 으리으리(?) 푸른빛이 가득히 여긴 학생들 식사 및 간식 두는 곳 겸 쉼터. 많이 와 봤다는 몇몇을 제외하고 대부분은 신나서 폴짝폴짝 차를 한 대만 렌트했기 때문에 1,2 / 3,4 / 5,6학년 이렇게 나눠서 이동했었습니다. 쉼터 안에 짐을 두고. 이건 오늘 점심인 빵과 주스 오옹 그럴듯합니다. 정말 목장이군요. 목장 자체를 처음 경험해봅니다. 직원 중 한 분. 저기 소나무 숲은 쉬기 참 좋다고. 그 아래쪽에는 야영장도 있더군요. 어딜 보나

캄보디아 젖소
과연 캄보디아에는 젖소가 있을까? 축산이 전공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젖소사양을 위해서는 농후사료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유의 품질 때문에 단백질이 충분한 사료를 주어야 한다. 그리고 우유 위생 문제가 있어서 너무 더운 곳에서는 키우기가 어렵다.그래서 2005년에 풍문으로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가진 몬둘끼리에서 젖소를 키운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갔을 때 보지 못했다. 또 끼리롬에서 7NG그룹에서 홀스테인 품종의 젖소를 대규모 사육한다고 하는데, 아직 가 보지는 못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해 봤더니 프놈펜 인근에 10여년간 젖소를 키운 곳이 있다고 해서, 작심하고 찾아가 봤다. 행정구역은 프놈펜시, 꼬 끄러바이 koh krabey village 다.(껀달로 들어가기 직전 마을은 꼬 끄러바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