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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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선정 2025 영화순위 TOP10
타임지 선정 2025 영화순위 TOP10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2025년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영화들을 한눈에 보고 싶으셨다면, 이번 타임지 선정 Top10 리스트가 딱 맞을 거예요.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 속에서 올해 특히 주목받았던 작품들만 골라 담았기 때문에, 영화 취향별로 참고하기에도 정말 좋아요. 한국에서는 개봉이 안되서 아쉬운 작품들이 있지만, 가볍게 보실 영화부터 깊은 여운을 주는 작품까지 골고루 포함돼 있어서 한 해의 영화 흐름을 정리해보시기에도 괜찮아요. 1. 누벨바그 (Nouvelle Vague, 2025) 1959년 파리, 젊은 비평가 ‘고다르’가 올해 최악의 영화이자 세기의 데뷔작이 될

밤과 낮...
김영호. 몸뚱아리 자체가 카메라에 어떤 각도로 잡혀도 코미디야 이건 ㅎㅎㅎ 약빨고 프랑스 와서 "처"와 전화하면서 울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카메라가 코미디언이야. 홍상수는 코미디언이야 ㅎㅎㅎㅎㅎㅎ푸홧ㅎㅎㅎ 코엔영화 [시리어스맨]보다 소심하지만 같은 종류의 유머다. 그리고 [시리어스 맨]에서의 스털버그의 표정연기와 몸뚱아리와 카메라와 감독이 합심해서 코미디언이었던 것과 어쩜 이렇게 비슷하냐고. ㅎㅎㅎ 세상의 기원, 프랑스 인상파 화가를 모방한 것 같은 흐릿한 성당 그림, 얇고도 얇은 김영호의 구름 그림, 고다르의 파리와 홍상수의 파리, 그 속의 찌질한 두 주인공 특히 고다르 생각이 많이 났던 건 베토벤 7번 교향곡 2악장때문이다. 고다르가 [영화의 역사]에서 이 영화 만큼이나 많이 썼다. 그리고 엄
vivre sa vie - 고다르
vivre sa vie - 생활을 즐기다, 기분대로 살아가다. 고다르의 영화라고는 오래전에 본 ‘피아니스트를 쏴라’와, ‘네 멋대로 해라’가 전부다. 둘 다 누벨바그의 대표적인 영화들로 유명하다. 나는 사실 영화에 별 조예가 없지만, 그래도 불문과를 만나면 꼭 ‘누벨바그’가 뭔지 아냐고 물어본다. 영어로 하면 New wave 정도나 될텐데, 이 시대의 영화들은 자유롭고 틀에 박혀있지 않은, 무엇인가 새로운 영감으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나는 트뤼포를 좋아하고, 또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vivre sa vie를 처음 본 건 군대가기 전 겨울, 최수빈네 자취방에서였다. 눈이
Nouvelle Vargue
Nouvelle Vargue - 실존주의적 이념 - 예술을 모방하는 영화 지향 - '새로운 어떤 것' → 이미지가 말한다, 현재 진행형, 자가목적성, 임의성, 자발성 - 이야기구조 : 정형성 ↓, 무정부적 이데올로기 (무질서, 무계획, 자의성), 열린구조의 결말 감정에 따른 시공간성 (사건중심 X), 서술적인 이야기 전개 (극적 전개 X) - 저예산 제작 (16mm Camera) - 동시녹음 - 영화의 개인화, 일반화 실현 - 빠른 몽타쥬 (빠른 이야기 전개) - 즉흥적 미장센 (야외촬영, 즉흥연기, 자연조명) - 촬영 (Zoom In / Out, Stop Motion, Long Pan, 무성영화적 기법 - Iris, Inter-Title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