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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엘소드] 만렙 개방 이후 캐릭터들 평가](https://img.zoomtrend.com/2013/08/15/d0010852_520c1ce8dde9b.jpg)
[엘소드] 만렙 개방 이후 캐릭터들 평가
암요 이브는 메이드가 진리입니다. 일단 다분히 개인적인 평가라는 것을 깔아두고 시작합니다. 애초에 이 게임은 고강이랑 중저강은 던전이나 시공을 접근하는 방법이 완전히 다르니까요. 현재 70렙이 네메, 엠프 68렙 그아, 65렙 부근으로 파이로, 엘마를 굴리고 있습니다. 나머지 캐릭터들은 일단 시공이나 비던 개편 이후에나 굴릴 생각이네요. 네메 - 자신이 상향됬다기 보단 상황 자체가 네메쪽으로 좋게 흘러가는 중 일단 캐릭터 자체 성능은 여전히 뭔가 미묘합니다. 하액이 강력하긴 하나 시전시간이 꽤 기니까요. 하지만 던전 자체가 점점 높은 체력으로 인한 순삭불가로 인해 아토믹 실드의 효용성 증가와 버프스킬 개편으로 인한 크리증뎀이 점점 증대되고 있습니다. 샌더 던전의 몹들이 대부분 블랙홀을 쓰기 좋게 잘

릴 이블(Reel Evil.2012)
2012년에 대니 드레이븐 감독이 만든 파운드 풋티지 호러 영화. 내용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고 싶어하는 케네디, 제임스, 코리가 헐리우드의 거물 프로듀서로부터 공포 영화 메이킹 비디오를 만들자는 권유를 받고 찾아갔는데, 촬영 장소가 폐 정신병원이라서 유령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블레어 윗치나 R.E.C와 같은 파운드 풋티지 호러 영화인데 거기에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영향도 많이 받았다. 그 세 작품이 흥행을 한 이후 무수히 쏟아져 나온 아류작 중 하나인 것이다. 러닝 타임은 약 77분 정도인데 상당히 짧다. 러닝 타임 1시간 내내 별 다른 사건 사고 없이 진행되다가 끝나기 약 15분 전부터 스토리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서 정신병원에 떠도는 유령들이 나

두근두근! 프리큐어 스타트 - 최후의 프리큐어?
버틸 수가 없다!!! 전작의 멘붕큐어에 이어서 이번 작품은 왠지 설교(개심)큐어가 될 것같은 조짐이 보입니다 첫화의 대략적인 느낌은 대략 프레시80 + 하트캐치20 무엇보다 주인공의 능력이 역대 최강급입니다엄친아 학생회장임은 물론이요 999m 높이의 타워 등정에 성공하지 않나변신도 하지 않은채 적에게 튕겨져 10여미터를 날라가 난간에 부딪혔음에도 멀쩡한 걸 보면... 역시 학생회장 이번 작품은 프레시와 마찬가지로 전투 후에 부서진 시설이 자동으로 복구가 안되는 듯?하지만 이번 프리큐어엔 재벌 아가씨가 있지 "나는 이 세상 최후의 프리큐어. 내가 이 세상을 지켜보이겠어" 그리고 그녀는 한달 후 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시작부터 ㅊㅅ라니 정녕 이래도 되는 것인가...

머크맨(Muckman.2009)
2009년에 브렛 파이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한물 간 TV 기자 미키는 펜실베니아의 늪에 머크맨이 산다는 내용의 비디오를 공개하는데, 미키의 파트너 아시아가 촬영팀을 결성해 취재를 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B급 호러 무비를 표방하고 있지만 2009년에 나온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낡은 분위기를 갖고 있다. 최소 반세기 전에나 나올 법한 영화다. 작중 머크맨으로 알려진 것은 빅 풋인데 정식 방송팀도 아니고 아마추어 방송 팀을 데려간 것도 모자라, 빅 풋 인형을 입은 사람이 낚시질을 한 것이란 설정이 나온다. 그 머크맨 날조 사건의 진실을 밝혀낸 히로인이 몇 번이고 죽음의 위기에 처하긴 하는데 사실 설정만 그럴싸하지 실제로는 전혀 긴장감을 느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