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다아키라
Posts
10 posts
귀멸의 칼날 무한성의 주역 아키자(하쿠지) 성우 인기 애니 대표작 8편
누적 470만 관객을 넘어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의 주역인 아카자(하쿠지)의 성우 이시다 아키라가 연기한 인기 애니 대표작 8편에 대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아카자는 혈귀가 되기 전 인간 시절의 본명은 하쿠지였죠. 특색 있는 아카자의 말투는 일본 애니 성우로 유명한 "이시다 아키라"가 담당을 했으며 대중적으로는 나루토 가아라 성우와 동일하며, 최근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성진우의 그림자 군단 베르를 담당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럼 무한성 편에서 아카자의 강함과 하쿠지의 슬픈 과거를 목소리로 섬세하게 연기해난 이시다 아키라의 애니 대표작 8편에 대해서 지금부터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우는 누구인가? 성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신지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마무리되고, 에바는 더 이상 기동할 필요가 없게 되는가. 끝없이 반복되던 도돌이표가 드디어 끝나는 것인가. 마지막 영화의 부제는 그를 뜻하는 듯해 의미심장하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이제 안노 히데아키가 이거 그만 만들겠다 선언한 게 되는 거지. 마무리에 대한 부담감이 분명히 존재했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도무지 말이 안 된다. 마무리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영화를 이렇게 만든 거라고? '마무리'의 의미가 대체 뭔데... 기승전결 중 이제 '결'인 거잖아. 그럼 그동안의 떡밥들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고 인물들 각자의 스토리아크도 설득력 있으면서도 감동 가득하게 매듭 지었어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냐? 마지막 편에 이르러서도 안노 히데아키는 여전히 미스테리만 잔뜩 살포하고 있는 것이
에반게리온 - Q, 2013
와 에서 뿌려댄 떡밥들에 대해 A를 제공해야 했던 3편인데, 정작 더 많은 Q만 마구 흘려두고 꽁무니 뺀 영화. 이후로부터 14년의 갭이 생겼다. 이는 기존 TV 시리즈에도 존재하지 않던 설정. 직전 에피소드인 가 재건축을 위해 대대적 철거를 감행했던 작품이었으니, 시리즈의 3편쯤 되면 이제 기존 TV 시리즈가 걸었던 길에서 조금 벗어나도 무리는 없다. 오히려 기존 팬들에게도 새롭게 다가갈 여지가 생긴 거지. 다만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한 것. 잠들어있던 14년 동안 신지를 제외하고 모든 게 다 변해버렸다. 네르프는 반쯤 붕괴되어 뷜레의 견제를 받고 있고, 네르프에 충성하던 미사토와 사령부 일행은 이제 뷜레라는
에반게리온 - 서, 2008
이 신 극장판이 개봉하던 시점에도, 이미 이 IP는 사골게리온이었다. 만화책과 TV 시리즈에 이어 극장판들까지. 2차 매체는 VHS와 DVD를 거쳐 블루레이에 안착했고 관련 캐릭터 상품들도 무수히 많이, 굉장히 다양한 종류와 형태로 쏟아져나왔다. 루프물 아니냐-라는 의혹까지 받아가며 결말도 여러번 다시 지었다고. 그랬던 시리즈를 '리빌드'란 명목 하에 다시 부활 시켰던 게 2008년. 이것도 무려 지금으로부터 13여년 전 이야기인데 2021년 시점인 이제와서야 제대로된 마무리를 짓겠다 하니 를 어찌 다시 안 보고 배기겠냐. 솔직히 는 기억도 안 나는데. 하이고... 하여튼 참으로 많이도 우렸다. 우릴대로 우렸다며 사골 취급한 것과는 별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