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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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치드

DID U MISS ME ?|2020년 11월 4일

'밀드레드 래치드'라는 주인공 이름을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것 같다 싶었는데 찾아보니 속 그 간호사 이름 맞구만. 전혀 모르고 보기 시작했는데 개소름이다. 근데 본지 꽤 되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그 영화 속에서도 이 여자가 이런 설정이었나? 솔직히 이야기하면, 중반부부터 고꾸라지는 드라마다. 초반부의 포스는 아주 좋다. 래치드의 키 컬러를 녹색으로 표현해 병원 내에 독처럼 퍼지는 그녀의 영향력을 표현주의적 색채로 보여줬다는 점도 재밌다. 촬영이나 조명 등도 전반적으로 훌륭하고, 사라 폴슨을 위시한 배우진들의 연기 역시 뛰어나다. 그러나 어째 점점 가면 갈수록 종잡을 수가 없어지는 전개 때문에 내가 지금 뭘 보고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DVD를 샀습니다.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9일

사실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사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재고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말이죠. 그냥 DVD로 사게 되었죠. 이 타이틀 출시 당시에 워너가 정말 고전 영화들을 충실하게 만들어서 출시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서플먼트도 정말 많이 들어가게 되기도 했죠.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게다가 음성해설도 있더군요. 디스크는 A가 본편입니다. 블루레이보다 디자인이 확실히 낫긴 하네요. 내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고 결국 구매 하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