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Posts
11 posts
이쁠까 싶어서 구입한 레드윙 포스트맨 101 주관적 느낌 크레페솔, SR / USA 뜻
레드윙 포스트맨 101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이쁘면 좋을 것 같고 ㅋㅋ 오래 신어도 될 것 같고.. 오래 신는 게 장점으로 부각된 신발이라서 하나 장만해 보았습니다. 라이브 방송하는 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반짝 세일 타임에 내돈내산 구입을 했습니다. 박스는 이제 많이 익숙하네요 이번 구입으로 레드윙 신발 5개째 구입인데.. 확실한 만족감이 있습니다. 내부 포장은 뭐 ㅋㅋ 종이 구겨지지 않은 것만 해도 신경 썼구나 싶습니다. 레드윙 포스트맨 측면에 보면 SR / USA 택이 있는데 SR 은 Slip Resistant의 줄임말 미끄럼 방지가 되는 제품이고 USA는 미국 우체국 제식 품질 기준에 부합하는 신발임을 증명 한다는 이야기이네요 그만큼.......

톰 하디 무스탕 COCKPIT USA Z2109 페이팔 이용 할인 기간에 백오더 주문 넣고 대기 중입니다.
톰하디 무스탕 다들 알고 계시죠? 상남자의 아이콘 같은 옷인데 작년에 하나 사려고 하다가 실패를 했던 기억이.. 클래씨 유튜브 채널에서 하는 할인 기간을.. 살짝 잘 못 맞춰서 ( 이틀 늦어서 ) 못 샀는데.. 여름 일본 오사카 여행 때... 리맥 무통 재킷 못 사 온 걸 무척 아쉬워하던 중.. 유튜브 추천 영상에 클래씨 유튜버분이 진행하는 영상에 콕핏 USA 할인 영상이 떠서.. 냉큼 구매를 진행했고 작년에 구매 못 한 아쉬움을 올해 달래 보는 중입니다. https://cockpitusa.com/ 구입은 콕핏 USA 공홈에서 했습니다. 포스팅에 사용된 톰 하디 & 클래씨 분 이미지가.. 혹시라도 문제가 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바로 수정 하도록 하곘습니.......
코시국 괌여행 (2) 프로아 고기님과 케이마트 쇼핑
1. 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발톱에 페디팁 붙이는 일이었다. 슬리퍼나 샌달 신고 다닐꺼라 발톱에 색깔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여행 전날 쿠팡으로 허겁지겁 구입해놨다. 자세히 보지도 않고 적당히 푸른 색을 골랐는데 붙이고 나니 반짝거리는 풍뎅이 등딱지 색깔이었다. 헤헤 이뿌다... 풍뎅이 발톱이 뿌듯해서 한 장. 2. 반짝거리는 발톱을 달고 밥을 먹으러 갔다. 원래는 리조트 안에서 해결하고 싶었는데, 문을 연 다이닝 레스토랑이 없더라. 그래서 힐튼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 프로아(PROA)에 갔다.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 평소엔 웨이팅도 있다고 하던데,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저녁인데도 손님이 얼마 없었다. 카운터에서 말 잘 듣는 아이의 표정으로

자연환경도 좋지만???
그린피스는 원전은 싫지만 1고리만큼의 에너지를 퍼먹는 비트코인은 좋아하네요. Greenpeace now accepting Bitcoin donationsby Cassady CraighillSeptember 22, 2014 By Cassady CraighillCassady is a media officer for Greenpeace USA based on the East Coast. She covers climate change and energy, particularly how both issues relate to the Trump administration. Standard text messaging rates will apply. Greenpeace US may contact 오옹미 자연환경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