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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posts[코일톡] 깔끔한 아크릴 맥세이프 자석 그립톡, 앙리 마티스
아이폰14 프로쯤 되니 체감 무게가 늘기도 했고 맥세이프도 생겼으니 그립톡을 알아보다 앙리 마티스의 Nadia aux Cheveux Lisse를 활용해 마음에 들었네요. 엽서엔 추가로 리본까짘ㅋㅋ 사실 이왕이면~ 원본대로 그냥 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합니다. ㅎㅎ 화이트 알루미늄에 투명으로 깔끔하니 디자인이 괜찮네요. 굿굿~ 케이스와의 간섭이나 스크래치도 문제 없어 괜찮았고 자력도 강력한~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2단계로 뽑아 올릴 수 있는데 접히는 부분이 얇은 링으로 튀어나오게 되다보니 손가락에 좀 배기네요. ㄷㄷ 그립톡을 처음 써봐서 오래는 손가락을 끼우고 쓰기 좀 힘들던~ 위도 깔끔은 하지만 아크릴 모서리가 딱 각지다보니 그
[영리] 단단한 메탈 플란체 바
푸쉬업 바를 몇 번 사긴 했는데 힘이 떨어지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플란체용으로 큼직한걸 사볼까~ 하다 지른 제품입니다. 다들 가격이나 디자인은 비슷한 듯~ 업체명이 음각되어 있긴 하지만 가운데는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조립은 간단하게 조이기만 하면 되는데 추가로 옆의 구멍에 나사를 박아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무에 구멍이 없다보니 전동드릴이 있어야~ 기본만 해도 꽤 든든하고 봉이 매끈하니 마감이 괜찮네요. 굿굿~ 바닥에 따로 미끄럼 방지 처리는 없지만 양쪽 끝이 말랑한 플라스틱이라 밀리지 않고 넓기 때문에 확실히 안흔들리는게 좋습니다. ㅎㅎ 푸쉬업 바로는 높이가 좀 있고, 부피가 큰 편이긴 하지만 단단하고 든든해 초보자
[엘라고] 든든한 아이폰14 맥세이프 하이브리드 투명케이스
맥세이프와 TPU, PC 하이브리드 조합에 밀리터리 드롭 테스트를 거친게 엘라고 정도 밖에 잘 안나와서 질러본 하이브리드 투명케이스입니다. 강화유리필름도 하나 같이 주는~ 맥세이프는 네오디뮴 자석으로 강력한 편인데 아무래도 케이스를 쓰면 아이폰 자체의 자석만으로는 워낙 약해진다기에 맥세이프 케이스로 살 수 밖에 없겠더군요. 안쪽의 터치감도 나쁘지 않고 폰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다만 1mm정도의 자석이 들어가다보니 두께감이 확실히 좀 있네요. 붙지 않게 도트처리도~ 전면부도 좁아지지만 확실히 튀어나와 보호해줍니다. 필름을 잘 안씌워서 꼭 필요한~ 매너모드 버튼을 보면 얼마나 사이드의 TPU가 두터운지 알
괜찮은 1단 계단 사다리, MI-L90S1
집정원을 가꿀 때, 플라스틱류는 결국 금이 가거나 삭아버리기 때문에 금속으로 세일이 나와서 질렀네요. 발포 고무로 그립감도 좋고 굿굿~ 다리도 씌워져 있어 괜찮네요. 크기는 좀 크지만 본래 밟고 올라서는 용도다보니 그럴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