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과학의초전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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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자포S, 오레이모。 3화 감상
아직까진 지겹 음.. 역시 엑간지가 나와야 해요. 원작 전개랑 완전 똑같이는 안 가고 중간중간에 사족을 좀 집어 넣는 듯. 개인적으로 왜 넣는지 모르겠습니다. 끊을 부분 완급 조절 때문에 그런가? 절단신공 맞추려고 괜히 집어넣나.. 원작에서 귀엽게 표현된 부분을 꽤나 귀엽게 넣어주는 건 좋네요. 경비원 아저씨한테 들킬 뻔 하는 부분이라던지.. 그치만 정말 만화를 몇 번이나 본 장면이라서 지겨운 건 어쩔 수가 없었.. 대부분이 독백이고 스토리 진행이라 그저 지겨웠네요(...) 아 그나마 쿠로코의 정신나간 모습은 좀 소름 돋았으려나.. 아라이 씨 스고이요.. 누굽니까 원작에서도 나왔을 때 어처구니가 가출한 사건이긴 하지만 갑자기 본편에서 떨어져서 과거 이야기 나오고

그녀가 그토록 염원하던 그것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인가?
과연 이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인가? 어헣~ 넵 이건 꿈입니다. 저런 게 일어날리가 없잖아요(퍽퍽!)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 3화 감상평
흔한 스토커의 모습 이번 화는 미사카가 시스터즈에 대해 알게되는 이야기 입니다. 그나저나 엑간지와 토설교님은 언제 나올지 기대가 되는군요. 그래서 감상평은. "이번 시리즈는 엑간지가 주인공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 것을 몰라요.." 입니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S 3화
영구 동결이라 안심했지?! 현무킥!!! 레디오 노이즈 계획에 대한 부분까지 나왔습니다. 그나저나 미사카의 사복 모습은 역시 좋군요. 저 상태로 포니테일로 묶어서 영원히 고통받는 미사카가 나올 일이 머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사사키 노조미 씨의 시스터즈 연기를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시스터즈편에선 잉여가 될 나머지 3명+1명을 어떻게 넣을까 했는데, 기존 금서목록의 방식대로 시리어스 시나리오 중간에 끼어넣기로 넣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액셀러레이터와 만나는 편이나 연구소 전투 같은 부분은 중간에 이런 걸 넣으면 역효과만 날테니 적당히 넣겠죠. 다음 편에선 문제의 미사카 9982호와 연관된 그 물건이 나올 것 같습니다. 허허허 예고편은 참 평화로워 보였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