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펄스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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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연말여행 ( 크리스마스 ) Hong kong ?! - 4
피곤하도록 돌아서 아주 푸욱 잤다 씻고 아침먹으러 꼬!! 조식시간과 식당 위치는 체크인때 이야기도 해주지만 키와 함께 이런 안내문도 있다 이곳에서는 생소한 한글 어디가도 중국어뿐이라 너무 반갑다 나는 사실 그래도 잘 먹지 못했기에 오늘도 대비하기위해 아침 든든하게 먹었고 맛있는지 신랑은 아침을 잘 안먹은데도 든든하게 먹었다 ~ 방으로 돌아가 물을 챙겨서 외출! 하버시티 돌고 스타의 거리를 가면서 찰칵 그런데 스타의거리 ㅠㅠ공사중 ㅠㅠ 생각난김에 제니쿠키 갔는데 ㅠㅠ 흑 말도 안될정도의 줄이 날 기다렸다 먹기만 했지 선물은 살 수가 없던 알고보니 오픈전부터 기다려야 오전중에 살 수 있단다 힝 k11 구경도 하고 슬슬 점심 타임이 되어

홍콩 / 마카오 with Aileen (3)
[23rd. January. 2013. wednesday] 오늘은 스탠리마켓과 빅토리아 피크를 가기로 했어요. MTR 밖으로 나오면 저런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저거 타고 쭉 다리 건너면 왼편에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보여요. 거기로 내려가면 온갖 버스들이 좍----- 서있는 터미널(?) 같은게 보이는데 거기서 버스는 출발합니다. 침사추이에서 더 빨리가는 버스편이 있더라구요. 973번이라고 합니다. 우리가족은 괜히 MTR타고 돌아가는 편을 선택했군요. -_- 가는길에 보이던 공동묘지 고생좀 하고 겨우 내렸습니다. 기억속의 틴하우사원하고 스탠리마켓은 그리 멀지 않았던거 같은데- 암츤 리펄스베이의 틴하우사원 먼저 도착! 바닷가의 사원인지라 누피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스으윽- 둘러보고 비도 후둑후둑 내리고 해서

홍콩여행, 둘째날
- 전 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정서를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은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사정 상 호텔 조식을 먹을 수 없었던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만했던건 어쩔 수 없이 맥모닝세트였달까. 생각보다 breakfast set 메뉴가 다양해서 놀라웠지만 맥에서 나오는 국물있는 파스타...같은건 역시 시도해보기 두려워 만만한 소시지 에그 맥머핀 세트를 먹었다. - 리펄스베이의 고급 멘션들...그리고 이름모를 한국인 커플들...(의도한건 아니었어요. 미안합니다.) - 스탠리마켓, 한적하고 이국적이고 무지하게 더웠다. 나중에는 이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야 말겠다는 일념 하나로 걷고 또 걸었다. 물론 그렇게만 말하기엔 재미난것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았어서 여기서 이런 저런 선물들도 꽤 구입. 날씨가 조금만 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