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디터

포스트: 4|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4 posts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2-1-1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2-1-1

불빛 하나|2018년 1월 3일

밤중에 썼던 글도 틀렸다는 걸 알았다. 인연설정이냐 이벤트냐에 따라서 갈리는 게 아니라 발생계기가 문제였다. 이벤트의 경우 초기설정에서 발생계기를 설정할 수 있다. 그런데 생뚱맞게도 시기/일자변경/게임 개시를 계기로 설정하면 여태까지 여러 번 올렸던 것처럼 결과가 많이 나오고 방문/주점/본거를 선택하면 결과가 적게 나오는 것이었다. 인연의뢰의 경우 발생계기가 방문으로 고정되어버리기 때문에 결과 선택사항도 자연히 적었던 것이다. 앞선 글에서도 말했지만 이런 식으로 결과 선택사항의 수가 다른 이유를 모르겠다. 그리고 이벤트 편집 메뉴에 있는 도움말에는 이런 이야기가 어디에도 적혀져 있지 않다. 그냥 알아서 처신하라는 건지... 아니면 다들 수월하게 넘어갔는데 나만 멍청해서 이러고 있는 건가? 글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2-1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2-1

불빛 하나|2018년 1월 2일

전에 를 아무리 진행해도 이미 만들어놓은 이벤트를 편집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늘어나지 않는다고 썼는데 그냥 원래부터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이벤트를 편집할 때에 처음에 그냥 이벤트로 할 건지 인연의뢰로 할 건지 선택하는 부분이 있다. 이벤트로 하면 그냥 맞춰진 설정에 따라서 발생하고 인연의뢰로 하면 장수들과 교우관계를 맺을 때에 발생하는 건가 본데...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결과의 수가 다르다. 내가 전에 결과 선택이 왜 이렇게 없냐고 징징댔던 건 처음에 샘플 이벤트를 복제할 때 인연의뢰 쪽을 골라서 했기 때문 아닌가 싶다. 이걸로 의문이 풀렸어도 더 큰 의문이 남을 수밖에 없는 게... 왜 인연의뢰하고 이벤트에서 고를 수 있는 범위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2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2

불빛 하나|2018년 1월 1일

저번에 이벤트 에디터에 대한 글을 쓴 후 게임을 더디게나마 진행을 해왔는데 좀 어이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기존에 만든 이벤트는 아무리 게임을 진행해도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그대로 고정된다는 것이었다. 아니면 그게 샘플 이벤트를 복제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고 원래부터 다른 사항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인지 알 도리가 없다. 이럴 거면 헷갈리지 않게 샘플을 넣지를 말든가 아니면 나중에 제대로 반영되게 하든가 둘 중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친절한 코에이... 그리고 더 웃기는 것은 메시지를 작성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저 사천 개의 용량이 모두 차면 메시지 삭제를 하지 않는한 작성을 할 수 없게 만들겠다는 건지... 메시지를 보관해서 그게 쓸모가 있다면 모르겠는데 검색을 할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불빛 하나|2017년 12월 23일

를 구입한 것도 이걸로 뭔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상당히 늦은 시기에 결정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아예 일본어판만 있었을 때에 스팀에서 구입했다고 하는데 나로선 그렇게까지 해야 될 메리트가 뭔지 잘 모르겠고 이 외에도 할 게임은 많고 에 대한 평가도 이미 비추를 눌렀고... 하지만 일단 지금까지 시리즈를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만 해왔었기 때문에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이번 시리즈는 다 사기로 했다. 그러나 역시 앞의 이유들이 가로막으면서 지금에야 이렇게 건드려 보고 있는 실정.하지는 않고 있어도 홍보 영상은 꽤 많이 봤었는데 이런 영상에서 홍보된 것 중에서 가장 참신하게 생각되었던 것이 이벤트 에디터였다. 정해진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