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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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사쿠라혁명 아오가시마 사령부 통신 1화 공개
아무리 금요일이라지만 주중 대낮에 유튜브 방송, 그것도 12시 15분에 시작하는 나사빠진 기획에서 과연 세가와 딜라의 합작답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중. 시청차는 사전등록인수에서도 드러나는 문제지만 나름 정직하게 200명선에서 슬금슬금 올라가는 상황. 방송 끝날때까지 몇명을 채울려나? 그리고 스타트는 히스토리라 쓰고 적당히 OP 메들리를 하고 있는 시간때우기 중 @_@; 스토리 설명을 하면서 다이쇼 시대의 가능성 중 하나라는 언급이 나오면서 패러럴 월드의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결국 수틀리면 엎어버리겠다는 소리인데 현재 신사쿠라대전도 결부되어 있으니 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시작도 안했는데 너무 소극적인거 아닌가? 어찌되었든 다이쇼 84년에 나데시코가 반란에 나섭니다. 그리고 상대인 다이쇼
발더스게이트3에서 드래곤에이지의 향수가 느껴진다
스팀의 얼리 억세스 출시는 자유도가 어느 정도 이상 보장되는 RPG라면 버그 대환장 파티라는 소리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때까지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래도 인방하는 양키들 영상들이나 스레의 의견을 보고 있노라면 돈법사놈들은 멀리가면 바이오웨어의 네윈나, 그리고 특히 드래곤에이지를 정말 신경쓰는게 아닌가도 싶더군요. 솔까 드에의 모리건 복장 합성하면 위화감 없을 것 같단 말이죠. .. 생각해보면 아크게임즈의 네버윈터나이츠나 터바인(현재는 스탠딩 스톤즈)의 DDO같이 연식이 오래된 넷게임들은 비쥬얼적으로는 답이 없고 발게3의 게임성과 관련된 디비니티야 보다시피 D&D 표준 외모와는 꽤 차이가 있긴 하죠. 국내야 루리웹같은데서 한글화 타령하는걸 보면 그냥 얼리 억세스 구입해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잊혀진 예배당 이야기 시작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글로벌 서버 30주년 기념 이벤트의 이름 아래 일정을 압축하면서 에밀리아의 잊혀진 예배당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전반적인 이벤트 난이도는 상당히 낮은 편으로 혹여나 사가 프론티어를 기억하는 유저들을 노리는 중이라고 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잊혀진 예배당 이벤트에서는 비전서뿐 아니라 30주년 기념 가챠 티켓을 총 100장를 교환할 수가 있기 때문에 추가드랍이 나오는 캐릭터로 편성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최소 고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는 해리드나 렌같은 캐릭터를 파티에 참여시킶시다. 그와 함께 새로운 육성 유망지인 11지역이 오픈되었고 밀림의 알껍질 교환템도 새로이 늘어나는등 할 일이 많아진 상황입니다. 새로운 육성 지역은 아무래도 11-2-1이 가장 우선도가 높을텐데 오픈 초기
어째서인지 요즘 ROBLOX가 레이더망에 걸린다
ROBLOX는 전형적인 모더를 위한 샌드박스 게임으로 나온지 꽤된 연식이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보다시피 캐릭터들이 레고스타일으로 보통 이런 게임을 하는 나잇대면 브롤스타즈나 마인크래프트같은 게임하고 밀접한 연관이 있는 그런 젊디 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게임이죠. 제 눈에 띄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무료로 폴 가이즈를 할 수 있다는 바이럴 덕분인듯 합니다만 그렇더라도 어찌보면 구닥다리가 역주행하는 노릇인지라 신기하네요. 이 것도 물건너 젊디 젊은 학생층들의 생활 필수품이나 생활 패턴이 바뀐 덕분일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