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서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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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딸 캔서배 결승 결과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7월 19일

이번 캔서배는 2등 달성. 딱히 새로 키운게 없어서 날로 먹은 셈치곤 좋은 성적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선행 마루젠스키의 약점으로 예상했던 픽을 전략적으로 구성해온 분하고 승부를 해버렸네요. 발렌타인 브루봉은 1도주로는 실속이 없습니다. 중반 시작하자마자 오르막에서 크게 의미가 없는 고유기 발동을 한 시점에서 승부카드가 날라간 셈이니까요. 문제는 제가 도주+선행으로 붙었다면 절대 논스톱걸이 안터질 2선입 + 1추입에게 공략의 대문을 열어 줬다는 것 -_-;; 초반 내리막에서 기세를 얻고 골드쉽을 블러킹하라고 배치해둔 스페셜위크와 그래스원더를 제치고 추입이 아닌 선입 포지션을 취해버리고 맙니다. 이런 현상을 두고 내리막 자체의 문제라고 보는 이도 있겠

우마무스메 플레이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26일

캔서배는 디버프때문에 기초 스태미너값에 최대한 신경쓴 엘콘도파사를 새로 파서 어찌저찌 준결승도 3승을 챙겨서 A그룹 결승에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다행이도 디버프 작전은 도주+디버프(선입)+호각 선입의 구성이 많아서 점심쯤의 엘콘도파사 트리오 헬난이도 경쟁보다는 간단히 스태미너에 치중해준다는 아이디어가 요행으로 이어졌다는 점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암만 생각해도 캔서배 공략 메타를 야매로 흉내낸거라 결승은 꼴등각이겠지;;; 한편 우마무스메도 반주년까지 슬슬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팀레이스 클래스 6는 이제 토요일 오전쯤에 54만점이 돌파할 정도로 스킬+지능 메타의 재평가의 반동이 크게 다가오는 중이네요. 마일하고 더트도 요동치고 있고 이 블로그에서는 캔서배만 언급했지만 스킬+지능 메타 자체는 슈퍼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