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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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한밀아] 카톡 안하고 2년을 버텼는데.](https://img.zoomtrend.com/2013/02/21/b0013552_512576199ca67.jpg)
[한밀아] 카톡 안하고 2년을 버텼는데.
학도형 페리도트... 딱 일주일간만 깔았다가 지워야겠다. 2년간 아예 안한건 아니고 초반 일주일 정돈 썼다. 근데 각종 스팸 메세지가 공해 수준이라 지워버린 후론 다신 안깔았는데 밀아가 내 2년의 의지를 똥으로 만드는구나. 아오 ㅋㅋㅋㅋ 일단 2년을 그렇게 닥달해도 꿈쩍도 안하던 내가 느닷없이 게임 초대 메세지 보내면 내 친구님들 반응이 어떨지 상상만 해도 끔찍해 ㅋㅋㅋㅋㅋㅋ

확밀아 - 흔한 일밀아 유저의 추천덱
추천으로 띄우는게 늘 그렇듯 대충 띄워주고 마는 겁니다. 덤으로 깡공(ATK) 순으로 늘어놓았을 때의 덱.(물론 남캐따윈 빼버렸지요... 화련형 마서는 마서지만, 노강이라...) 당당하게 슈레플을 씹어먹고 깡공 3위에 랭크되는 레플(바니걸 쿠로코&미코토)의 위엄.. 덤으로 일밀아의 금서목록 콜라보카드의 중요 포인트가 하나 있는데요. 슈레쁠도 씹어먹는 깡스텟의 바니걸이나, 밀레급 미코토의 경우, 귀중하기 그지앖는 기교 카드라는 점입니다. 영원히 고통받는 기교 아서에서 벗어납니다. 쓸만한 카드 대부분이 게이라서 절망하던 기교에게 한줄기 희망의 빛!! 은 개뿔!! 그저 희망고문만 늘어놓을 뿐... 그나마 초십사기 레쁠 바니걸이 있지만, 현실은 아마도 님카 츠치미카도(전 운좋게 2번 땡
![[확밀아] 오늘의 좋은 일과 나쁜 일](https://img.zoomtrend.com/2013/02/21/b0029591_5124edfb8a1ba.jpg)
[확밀아] 오늘의 좋은 일과 나쁜 일
1. 오늘의 좋은 일. 각성 쿠루밍 하나를 잡고 쿠루밍 카드를 처음으로 겟!!!! 2. 오늘의 나쁜 일. 카드 인벤토리가 200개로 꽉 차서, 1성과 2성 카드를 정리하던 도중에 50레벨 비스크라브렛을 매각해버리는 대실수를 저지름... 지금 다시 한돌시켜가며 레벨업 중입니다. ㅠㅠ
![[확밀아] 늦은감이 있는 신규카드 이야기 [확산성 밀리언 아서]](https://img.zoomtrend.com/2013/02/21/b0039037_5124d5ac1712e.png)
[확밀아] 늦은감이 있는 신규카드 이야기 [확산성 밀리언 아서]
늦은 감이 있지만 한밀아 신규 카드에 대한 썰을 풀어볼려 한다. 입이 닳도록 부르짖은 슬립스의 기교버젼 키쵸우도 있고 하니... 요정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효율을 가진 리바이어선 요정에다 13코인 주제에 17200/12300 경이적인 스탯을 자랑한다. 스킬은 공격횟수만큼 공격력업인데... 보통 겪어보기론 4방 후에 100%였던거 같다.(순전히 기억력에 의존한거니 다를 수 있음) 어쨌던 13코 최강. 코스트별로 최강 카드를 모아 두는게 저렙 요정(강적) 잡는데 BC를 절약할 수 있는 길이다. 쿠루밍과 포글. 그냥 쓸만하다 정도로 마무리하겠다. 분명 지금 시작하는 분들도 계실꺼고 충분히 쓸만한 카드라고 생각하지만 왠지 모르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 요정들. (벌써 실키, 캘피는 잊혀졌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