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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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성 밀리언 아서 (한밀아) 최근 진행 현황
도시가 열심히 성장하고 있네요ㅎ 처음에는 도시가 바뀌는걸 느낄 수 있었는데, 뒤로갈수록 뭐가 성장했는지 알수없게 되더군요ㅋ 지금이 LV42 인데 얼마나 더 커질려나... 사실 저번 주말에 하루종일 서버가 죽어버려서 일밀아로 넘어 갔었습니다. 한밀하는 도저히 서버 운영하는게;; 일밀아 설치시 튕김 현상(안드로이드 기준) 때문에 그냥 포기할뻔했는데 어쩌다 보니 해결... 그나저나 역시 일밀아가 신세계였네요. 추천코드는 에코노미님 코드로ㅎ 다시 한밀아 이야기로 넘어와서 이번주 21일에 업데이트가 있었죠. 새로운 요정등장과 가챠 뽑기에 추가된 1월 요정 배수카드 2장 요정은 오른쪽이 "시시리아" 왼쪽이 "바토리" 배수카드인 "어우동"은 한국일러로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다는데...; 이번에 하루종일 서버나간것

한일 밀리언 아서 3시간 원기옥 결과..
2시간 30분인지 3시간인지 아무튼 한일 아서의 요정 토벌 & 숟갈 보상을 모아서 받기(통칭 원기옥)를 해봤습니다. 결과는 뭐 처참합니다. 우선은 김치아서...(약 90여장) 바토리x2장 요정 카드임에도 스킬명이 에러코드가 아니라서 설정을 완전 무시하는 병맛을 자랑합니다. 덤으로 blood가 boold가 되어있네요. 불드 라고 읽어야 하나? 시시리아는 주것습니다. 절대 안나옵니다... 다음은 스시아서 가봅시다...(약 30여장) 희우형 차차 특이형 다빈치 일밀은 신경써서 타케히메만 족쳤는데, 타케히메는 제가 싫답니다. 절대로 안나오는군요. 덤으로 공 수집이 6만개를 돌파해서 엘리자베스는 2장째 입수했네요... 더럽다.

한밀아 기록
# 저번 블루/그루 때 피버 이후에도 각요 확률이 이상하게 높다 싶더니 이번엔 또 꽤나 낮추었군요. 이게 정상이지 싶긴 한데, 요정 갈려나가는 속도에 비하면 체감상 꽤 안 뜬다고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고 거기에 하필 지난 주에 너무 잘떴다보니 상대적으로 더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덕분에 각요는 떴다하면 순삭-0- 엑토즈 운영이 아직도 미숙하다는게 잘 드러나는 이벤트 입니다. 들리는 말처럼 그루 후반부는 피버를 안 껐거나 수치 조절을 잘못한듯. # 이번 주도 일단 원기옥을 모으고 있긴 한데 현재 각성이 1/1이라 나오는건 잘해봐야 레어겠군요-_- # 저번에 좀 떠들석했던 요정확률문제... 일단 제 지지난주~지난주 경험상으로는 '자신의 일요/각요 렙이 높아야 숟가락에서도 좋은 카드가 나올 확률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