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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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Night Of Champions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 좋았다 97 (99%) 나빴다 1 (0.1%) 최고의 경기 CM 펑크 v. 존 시나 97 최악의 경기 이브 토레스 v. 레일라 56 ---------------------------------------------------------------------------- 1. IC 챔피언쉽 : 더 미즈(C) v. 신 카라 v. 레이 미스테리오 v. 코디 로즈 ***1/4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1/4 3. US 챔피언쉽 : 안토니오 세자로(C) v. 잭 라이더 ** 4. 돌프 지글러 v. 랜디 오턴 ***3/4 5. 디바스 챔피언쉽 : 레일라(C) v. 이브 토레스 *1/2 6.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
셰이머스 vs 다니엘 브라이언
조루 레매 경기의 모든 아쉬운 점을 날려버린 익스트림 룰즈의 시합. 뒤이어 스맥다운에서도 두 사람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자체만 놓고 보았을 때 이 정도로 인상적인 대립은 참 오랜만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그 결과는 경기력만 놓고 봤을 때는 북미 최고의 프로레슬러인 다니엘 브라이언의 능력에 기인한 바가 크다. 그러나 손뼉도 맞아야 소리가 난다. 그 상대인 셰이머스 또한 대단히 중요한 것을 실천하고 있다. 켈트족 전사라는 말이 어울리는 강력해 보이는 외모의 셰이머스. 무적 존 시나를 상대로 압도적인 전적을 자랑하는 셰이머스이니 그 강력한 이미지는 더욱 빛을 발한다. 반대로 다니엘 브라이언은 평범한 동네 청년의 외모이다. (인디 시절부터 다니엘 브라이언이 메이저 무대에서 성공하는데 최대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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