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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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륻로프나 키리슈탈리아에게 배우는 절대로 주가가 내려가지 않는 FGO의 금발 귀족

954신소장이랑 키리님의 절대 주가가 내려가지 않는 2대 거두 FGO의 금발 귀족은 강하다977>>954 한편 랏쿄의 금발 마술사라고 하면988>>977 슈폰하임 시기 원장으로서 40대의 마스터 클래스, 룬 마술이나 인형사로서의 재능도 우수한 천재였다금발의 권력자는 유능했다? 961케이네스도 나중 가서 주가 올랐고 처음이 밑바닥이라곤 해도966>>961 마술사로서 톳키가 어떻게든 대적할 수 있는 정도 라고 해도 그다지 굉장함이 전해지지 않았던 기억 뭔가 이상한놈 투성이였고969키리님은 지금까지 밟혀온 엘리트(웃음)이라고 들었던 속성에 대한 리벤지였던 거 같기도970그러고보면 쌍둥이가 키리슈탈리아를 인간이라고 혐오하지 않고 추켜세웠던건 왤까971>&g

AUO는 증착 안하고 잉크젯 OLED로?

대만 AUO, 잉크젯 프린팅 준비...증착 건너뛰고 직행하나 (전자신문) LCD 시장의 이윤이 엄청나게 떨어져가고 있다보니.. 역시 OLED 같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을 노리는 업체들이 늘었습니다만, 문제는 역시 공정 난이도에 있습니다. 삼성이나 LG 같은 한국 업체들이 하고 있는 증착 방식을 한다면 어느 정도 쉽게 시장이 안착할 수는 있을 것 입니다. 공정 장비들도 잘 완성되어 있고.. 인력 수급도 뭐 못 할 것이 없고.. 문제는 그렇게 하면 결국 이윤이 박하거나 공정 능력 면에서 떨어질 문제라 결국 완전히 다른 잉크젯 방식을 노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만 이렇게 갈 경우에는 생기는 모든 삽질들은 다 제조사 몫이 되는 것이 문제이죠. 어느 쪽이든 쉬운 일이 아닌데 아무래도 AUO는 잉크젯을

[FGO] AUO 픽업 성공

[FGO] AUO 픽업 성공

Perpendicular vector|2017년 11월 28일

5성이 한꺼번에 뜨기도 하는군요...?

UBW 18화

UBW 18화

이러니까 릴리 ver. blue 같군요. 이번 편의 의의는 UBW를 본격적으로 보여줬다는 점이겠군요. 근데 중간에 "우리들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로 끝내고서는 갑자기 2부가 시작한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통편집도 적당히 해야 그러려니 해주지 이건 좀 심했네요. 그리고 이제 바보도 미래의 에미야 = 5차 아처라는 걸 알 수 있도록 노골적으로 알려줬고요. 점점 클라이맥스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는 UBW의 클라이맥스를 에미야 vs 아처로 보는터라 과연 어떤 식으로 액션을 연출할지 기대되는군요. 물론 "간다, AUO!"도 가슴 설레는 씬이지만, UBW의 주제를 생각한다면 역시 이쪽이 클라이맥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