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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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가 끊어진 적이 없다" 고리키 아야메와 쟈니스와의 열애 의혹
인기 급상승 중의 여배우·고리키 아야메(19)의 첫 스캔들이 부상했다. 일부 언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상대는 '쟈니즈의 스캔들 왕'인 KAT-TUN의 다나카 코키(26). 드라마 '필살사업인 2012'(必殺仕事人2012)(TV 아사히 계)에서의 공동 출연을 계기로 고리키 쪽에서 다나카에게 접근해 교제를 시작했다. 자주 전화나 메일로 연락을 취해 밀회를 거듭하고 있다고 한다. 고리키라고 하면, 드라마 '미래 일기-ANOTHER : WORLD-'(후지TV 계)와 'W의 비극'(TV 아사히 계)에 겸임으로 출연, CM이나 잡지에서도 그녀를 보지 않는 날은 없다고도 좋을 정도의 활약. 소속사 오스카 프로모션에서 고리키를 강렬하게 밀어붙여 노출이 급증했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푸쉬'라고 비판받을 정도다

미래일기 감상완료.
1화 때 나온 장면이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원래는 저번 휴가 때 다 봤어야 했지만, 어쩌다 보니 pmp에 다 넣지를 못해서 결국 이번 휴가 때 다 보게되었습니다.개인적으로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생각없이 눈감고 애니 3개 집으면 그 중 1개는 단순한 모에물인 그런 시대에이런 개성적인 작품이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실제 애니 자체도 잘 뽑았습니다.작화에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구도나 포인트같은 부분은 잘 한 것 같습니다.(1화 마지막 부분이 저렇게 유명한 씬이 된 것 자체가 그 증명(?)이라고 볼 수 있죠.)탬포 역시 살짝 빠른 감이 있었지만, 크게 지루한 부분 없이 광속으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가사이 유노라는 캐릭터 또한 같은 얀데레 계열의(?) 코토노하를

미래일기
이외에도 많이 있었지만 애니에서의 장면이 특히 튀었던 장면 이 애니 마스코트뻘 장면에 패러디가 수도없다. 온가족이 함께 별을 보고 싶다. 소년의 소망이였고 가족이 되어 별을 보고 싶다. 소녀를 지탱해준 희망이었다 전에도 올렸지만 처음봤을때 비슷하다 느껴 찍어봤는데 분위기만 비슷했고 오랜기간 많은 미디어들 등장에 연출가가 같거나 일부러 그런것 아니면 비슷한장면이 있어도 어쩔 수 없긴하다; 뭔가 아이디어 떠오르거나 하면 이미 여러 미디어에서 제작되었거나 되어가고있는 세상인데.. 애니 마지막 장면 5분만 추가되어도 만화책과같은 깔끔한 엔딩으로 끝날텐데 넥스트 프로젝트 시동이란다. 극장판이라도 만들 셈인가? 엔딩중 3주차의 세계 12th의 3th 면회로 우와 추가장면이다 했는데 애니만의 이야기까지 얼
![[完] 미래일기](https://img.zoomtrend.com/2012/04/25/d0050913_4f96d0d561056.jpg)
[完] 미래일기
코믹스 단계부터 워낙 유명했던지라 관심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으나 애니화를 기다렸고, 결국 애니로 다 감상할 수 있게 되었네요. 세월이란게 참 신기합니다. 상당한 인기를 구가했던 유노에 대해 취향탓인지 전 특별히 모에함이 느껴지지 않았던 점이 살짝 단점이였으나,1쿨 애니가 난립하고 그 짧은 3달을 재미로 채우지 못하는 작품들이 즐비한 시대에 2쿨 내내 꾸준한 재미를 주었다는 점만으로도분명 베스트 작품이였지 않나 싶네요. 쓰다보니 미래일기에 대한 감상이 아닌듯한데.. 저도 하도 1쿨 애니에 익숙해지다보니 2쿨이 길다는 생각이 드네요.어떠한 명작이든 중간 루즈해지는 부분 없이 이끌어가기 힘든 길이라고 생각도 들구요. 익숙해진다는게 참 무서운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