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그랜드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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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posts페이트 그랜드 오더 1.5부 2장 아가르타의 여자 클리어 감상
1. 음, 오를레앙의 발전판이라고 하면 듣긴 좋지만 실질은 구성이랑 진행이 오를레앙 수준으로 퇴보해버린 장이었습니다. 캐릭터가 전반적으로 강력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구성이나 진행은 납득하기가 어렵네요. 굉장히 쫓겼다고 해아하나 아니면 너무 아이디어가 넘쳐 흘러서 어떻게든 1장 안으로 우겨넣으려고 하다보니 죄다 깎아내서 골조만 남았다고 해야하나. 2. 장점부터 살펴볼까요.우선 테마는 괜찮았습니다. 각자의 욕망과 이상으로 가득 찬, 뒤틀리고 광기에 가득 찬 3개의 국가. 어떤 면에선 6장의 향기가 많이 느껴집니다. 세 개의 세력이 있고 각각 대립하고 있는 그러한 공간.차이가 있다면 세계의 존망을 걸고 대립하던 6장과는 달리 아가르타는 꿈과 환상과 쾌락의 공간. 세 개의 국가 셋 다 각자의 방식으로 '국민들을
![[FGO] 네타없는 1.5 2장 아가르타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7/01/f0081953_5957236e59297.png)
[FGO] 네타없는 1.5 2장 아가르타 후기
실로, '만약 이 세계가 메갈리아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다면' 이라는 두려운 상상을 대리체험시켜준 이야기였다. 호시조라 메테오에 의해 쓰인 본 2편의 총 스크립트 수는 과거 본편 6,7장은 커녕 신주쿠에 비해서도 짧게 느껴지며,실제로 비교해보아야 확실하겠다만 이벤트 중 역대 최고의 시나리오를 자랑하는 지난 EXTRA 콜라보보다도 빠르게 지나갔다.10 여 절의 분량으로도 사실 그렇게까지 짧은 내용은 아니고 시나리오 안에서의 기승전결은 명확하다만,동시에 그 점이 시사하는 바는 최근 페그오가 지향해오던 경향과는 다르게 스토리의 뎁스와 반전보다는 캐릭터 위주의 스토리로 쓰여졌다는 해석이 내려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기존 스토리 중에서는 3,5장과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활극 풍의 분위기도 영향이 있

4SD 에미야 얼터 (페이트 그랜드 오더) & 페그오 잡담
단챠로 뽑은 김에 에미야 얼터 팬아트 한장 그렸습니다. 이번달은 5성 라이코도 뽑고 4성 흑형도 뽑고 운이 좋군요 ^ㅁ^앞으로 2등신은 귀엽게, 4등신은 디테일하게 를 모티브로 SD 그릴 생각입니다. 스킬 구성도 괜찮군요. 10렙 기준 쿨타임 5턴으로 짧기도 하고. 라이코 만렙 찍으면 다음은 이녀석을 키워줘야겠습니다.사실, 페그오는 애정게임 아니겠습니까? 친구보면 1~2성 100렙도 몇몇 보이더군요. 라이코 98렙 찍어주고 스킬 하나 10렙 찍었습니다. 으...스킬은 만렙찍기 너무 힘들어요;재료도 재료지만, 돈이 무지막지하게 들어가니 던전노가다에 정신이 혼미해 집니다...일일던전은 일 10회 한정 스킵티켓, 같은 거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 라이더 킨토키도 무사히 최종&보구5렙

에미야 얼터 자료
와...에미야 얼터 앞모습 자료 찾기 더럽게 어렵네요...=ㅅ=;다음 3D 작업물은 에미야 얼터로 하려고 자료 모았습니다.그 남자의 앞모습을 자세히 보고 싶으신 분은 이어지는 내용을 클릭.(밑에 링크는 에미야가 흑화되기까지의 내용을 다룬 글입니다.) 근데 암만 봐도 죠죠6부 푸치 신부 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