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차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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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큐어를 보내고, 올해큐어를 맞이하며 ver.2015
안녕하세요. 죽진 않고 잠수만 타던 주인장입니다...;;; 천성이 게르은 탓에 나름대로 의욕적으로(?) 시작했던 프리큐어 시리즈 감상도 바쁘다는 이유로 한번 손 놓고나서 어어어어 하다보니 어느새 아무것도 안하고 1년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네요. 에휴 게으르면 죽어야지--;;; 암튼 그렇게 어리바리 하고 있는 사이에도 세월은 무심하게 흘러 또 어느새 작년 큐어가 끝나고 올해 큐어가 시작했습니다. 원래 목표였으면 올해 초쯤엔 거의 시리즈 감상을 따라잡고 느긋한 마음으로 신작을 보고 있어야 하겠지만... 현실은 PROFIT!! 뭐 이왕 이렇게 된거 언제가 될지 모르는 해차프리 감상 쓰게될 날을 기다리기보단, 작년처럼 전작, 이번작 본 느낌을 간략하게나마 써볼 까 합니다. 계속 미루며 전혀 말 못하고 있는 것 보단

새해가 밝은 기념(?) 프리큐어 잡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들은 많이 받으셨습니까. 연휴동안 고생하신 삼촌들도, 세뱃돈 받고 지갑이 두둑한 학생들도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가 지나고 고향 왕복했던 여독을 좀 풀고 돌이켜보니, 올해도 변함없이 프리큐어가 끝나고 프리큐어가 시작했네요.(응?) 여러모로 말 많았던 작년 큐어가 무사히(?) 끝났고, 또 여러모로 말 많을듯한 새 큐어가 화려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아마도 전, 작년처럼 이러니 저러니 궁시렁대면서도 또 한 해 아득바득 챙겨보게 되겠지요^^; 그런 이유로(?) 간단하게 작년큐어를 돌이켜보고, 올해 큐어 1화본 시청소감이나 풀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쓸거예요^^;; 우선은 1년을 달려온 두근 큐어부터. 말할은 꽤 많지만 자세한건 그러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