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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하와이 오아후] 퀸스 비치 맛보기](https://img.zoomtrend.com/2015/06/15/c0014543_557b57a497462.jpg)
[하와이 오아후] 퀸스 비치 맛보기
와이키키인줄 알고 둘러봤던 퀸스비치ㅋㅋ 뭐 사실 바로 붙어있으니~싶긴 하지만 와이키키 외곽엔 방파제가 있어 서핑을 못하는 대신 백사장과 함께 수영하기 좋은데 여긴 방파제가 없어 서핑을 많이 하더군요. 나중에 사진만 찍다가 이래선 안된다고 물에 들어가서 잠시 놀기도 했었네요. 그건 다음 기회로 하고~ 스케이트 배우는게 귀엽던 커플~ 정말 멀리서부터 파도를 타고 쿨하게 오는~ 겨울이 파도가 높다는 것 같은데 여름만 해도 대단하네요. 이게 와이키키 월인가? 했는데 그 밑에 하나 더 있을 줄이야 ㅋㅋ 와이키키 월은 끝에 정자가 붙어있더군요. 진격의 서퍼~ 한국은 꽃시즌이 다 지났는데 의외로 여기서 꽃이 많아서 즐거웠네요. 색도 참 예쁘고
![[하와이 오아후] 샌스 수시 공원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5/06/14/c0014543_557b0298be110.jpg)
[하와이 오아후] 샌스 수시 공원 산책
와이키키 해변에 바로 붙어있는 공원으로 널찍하고 반얀트리도 많아 그늘에서 쉬기도 좋은~ 밑에서 위로 자라는게 아니라 위에서 내려와서 뿌리를 내린다는게 정말 특이합니다. 해먹걸고 쉬시는 분들도 있고~ 사진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이시던 ㅎㅎ 무섭다는 평도 있었지만~ 독특한 나무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조원이 사온 하와이안 항공 모델 ㅎㅎ 해가 슬슬 떨어지고 있어 이동이동~ 이제 와이키키 해변에 거의 닿아갑니다. 처음 보는 새가 많아 찍어 봤는데 Myna, 구관조 종류라는 것 같네요. 비둘기인 것 같긴한데 좀 다른 것 같아 찾아보니 Zebra Dove라는 것 같네요. 무늬도 좋고 눈도 눈주위도 하늘색이라 예뻤던~
![[하와이 오아후] 카이마나 해변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5/06/13/c0014543_557aeea076c2c.jpg)
[하와이 오아후] 카이마나 해변 산책
밥을 먹고 이제 각 조 출발~ 귀여웠던 아이 한 컷~ 와이키키 해변을 지나~ 호텔에 체크인~했지만 호텔은 따로 쓰기로 하고 ㅎㅎ 와이키키 쪽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주차자리가 거의 없어 계속계속 들어가다보니 한참 지나서야 ㅠㅠ 그래도 주차 옆으로 자전거길도 잘 되어 있고 여기는 코인 주차도 아니고 좋더군요. 가로수만 살짝 지나니 야자수가 한가득~ 날씨가 좋아져서 너무 좋은 ㅠㅠ)b 특이하게 혼자 자란 야자수 녀석 ㅎㅎ 그리고 눈에 보이는 해변부터 바로 갔더니 거기가 kaimana beach더군요. 숙소 바로 앞에 해수욕장이 있는 것도 좋겠던~ 푸르고 푸른~ 물도 그렇게 차갑지 않고 좋았네요. 다만 한국과 다르게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에서 렌트와 드라이브~](https://img.zoomtrend.com/2015/06/12/c0014543_557ad5ed24e12.jpg)
[하와이 오아후] 호놀룰루에서 렌트와 드라이브~
입국신사를 끝내고 모여 하와이안 항공에서 나온 직원분에게 엄청난 환대와 함께 레이라고 하와이 특유의 꽃목걸이를 받았네요. 한국어도 하시고 포옹도 해주시고 정말 하와이에 온 느낌이 확~ 남성분들만 한 컷 ㅋㅋ 플루메리아로 만든 레이~ 향도 좋고 무엇보다 생화다보니 목이 시원해지는게 기분도 좋아집니다. 그다지 받아볼 일이 없는 꽃목걸이라 더 마음에 들구요. 다들 한동안 열심히 걸고 다녔었네요. ㅎㅎ 공항을 나와서 도로~ 렌트카 업체들 버스가 다니는데 렌트한 곳의 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물론 예약 안했을 때는 아무 브랜드나 타도 되는데 렌트업체가 다 모여있는게 아니라 예약을 했다면 그 업체버스를 타는게 낫겠더군요. 그리고 중요한 에그~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