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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 애스톤 와이키키 반얀 리조트 리뷰

[하와이 오아후] 애스톤 와이키키 반얀 리조트 리뷰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9일

하와이에 도착해서 오아후에서 묵은 첫 2일은 Aston at the Waikiki Banyan Resort에 배정받았습니다. 시원한 로비~ 폭포와 잉어가 인상적인 ㅎㅎ 극락조도 보이고~ 3508호, 35층에 배정받았네요. 주차비는 20불정도였고 와이파이는 공짜입니다 +_+)b 다른 호텔의 경우 돈을 내야한다고도;; 에그는 가져왔지만 조마다도 반을 갈라서 방을 배정해줬기 때문에 다행이었네요. 30층과 35층이었는데 높은 층이라 럭키~ 게다가 30층은 남자 둘인데 침대가 하나................. 근데 매 호텔 배정마다 침대 하나.... 허니문틱한 사진을 위해서일까 싶기도 한데;;; 그리고서 베란다를 열었는데~ 역시 35층이 높긴 높더

[하와이 오아후] 한국지도 마을과 카이 타운 드라이브

[하와이 오아후] 한국지도 마을과 카이 타운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9일

마카푸우를 들리고 잠깐 내려가본 마카푸우 비치 동네 멀리서 봤을 때, 레져 관련인지 알았더니 엔지니어링 회사였던ㅋ 다시 돌려서 가던 중 마카푸우 등대를 다시 ㅎㅎ 저 위가 전망대인데 역시 등대까지 가는건 힘들 듯;; 위에서 봤을 때는 등대가 꽤 낮아보여 옆에서 일출을 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저정도 높이까지 해가 올라가면 이미 하얗게 변하겠더군요. ㅠㅠ 지형이 특이해서 ㅎㅎ 해변같은데서 모래장난하다 주변만 흘러내린 듯한?? 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를 타고 돌아가던 중 풍광이 좋아 찍었는데 여기가 바로~ 한국지도 마을이더군요. 그러고보니 산 중턱에 비슷하게 모여있는게 ㅎㅎ 야경으로도 찍힌다고 합니다. 한국인들만의 묘한 포인트일 듯~ 동네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트레일 하산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트레일 하산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8일

일출을 보러 어두운데 올라왔던 마카푸우 트레일을 내려가면서는 제대로 볼 수 있었네요. 중간중간 보수공사가 한창이던데 마치 이젤같아서 한 컷~ 왜 저렇게 박아놨는지 모르겠더군요. ㅎㅎ 길에 선인장들이 많은데 낙서들도 많던~ 외국애들도 참 ㅋㅋ 일출길에 어울리는 문구는 마음에 들었네요. 우리조 그림자 셀카 한 컷~ 하산하산 빙글빙글 돌아내려가는~ 안쪽이 주차장이고 직선대로가 일출보러 열리기 전에 댄 차들 ㅋㅋ 해수욕장같은데서는 견인하고 딱지붙이고 그러던데 여기는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 다행히 무사하던 ㅎㅎ 코코헤드 뒷면도 한 컷~ 하와이에서 많이 보였던 새인 Brazilian Red-crested Cardinal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등대와 함께 로맨틱한 일출을~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등대와 함께 로맨틱한 일출을~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8일

오아후에서의 2일째!! 일출을 어디서 보느냐를 가지고 마지막까지 의견을 나눴었는데 처음엔 다이아몬드 헤드를 갈까 했다가 6시정도부터 열어준다는 정보에 포기하고 (이때 일출시각이 5시 50분대;;) 마카푸우 등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겨울같이 해가 늦게 뜰 때라면 볼 수 있겠더군요. 어쨌든 새벽길을 달리고 달려서 아직 주차장 입구는 막아놔서 들어갈 수 없었지만 잘~대고 맛폰 불빛에 의지해 올라갔는데 길도 잘되어 있고 하나라서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서서히 날이 밝아와서 나중엔 불빛도 필요 없이~ 등대 트레일은 편도 2km정도인데 다들 빠르게 올라가서 저질체력인 저는 헉헉대며 올라갔네요. ㅎㅎ 안전바가 달린 전망대에 다같이 해를 기다리고 있는데 딱 도착한 커플이 안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