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치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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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이구치 유카 1st Single - 「Shining Star-☆-LOVE Letter」티저 무비
후우 어제 무운~ 에서 라디오는 안 하고 솔로 데뷔 기념 애니버셔리 파티 같은 걸 하길래 봤더니 아예 라이브를 불러서 개깜놀(!) 것도 풀버전에 후리츠키... 개인적으로 유카치는 굉장히 좋아하지만 노래를 듣고 좋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이번 분기 작품들에는 갭이 많아 좋군요- (스압주의)
참조 - 주인공 연기부터 이미 갭(...)이 들어가있는 '중이병이어도 사랑이 하고 싶어' 예전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이런 저런 작품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러다보면 저절로 연기를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귀에 익게 됩니다 그러면 누가 이런 목소리를 내는지 궁금해서 이름을 찾아보고 성우들을 기억하게되죠 특별히 노력해서 외우는 건 아닌데 자주 듣다보면 그냥 알고 있게 되더라구요 -ㅅ-;;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다른 작품에서도 비슷한 목소리를 알아 듣고 '이런 작품에도 나오는구나...'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가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연기를 해서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연기에 차이가 크면 클수록 왠지 재미있고 흥미가 동해서 기분이 좋아지던(...) 성우들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비

9/30 타마유라제 2012 다녀온 이야기.
일본에 도착한지 이틀째 오전에 요코하마를 돌고 요코스카쪽으로 내려와서 이걸 본다는 일일 계획을 짜놨는데 재수없게도 이시점에선 17호 태풍 즐라왓이 혼슈로 ㅋㅋㅋㅋ 거리며 오고 있지만 피곤하다며 뻗어 버린 동생을 갸네집에 놔두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티켓 한장은 5500엔짜리 쓰레기가 되고) 점심때까지 돌아본 요코하마는 태풍 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치도록 화창해서 태풍이 오긴 오나 싶었는데 요코스카로 내려가다 보니 하늘이 어둑어둑 해지더군요. 그 와중에 메다카 박스 이벤트 취소 공지 가 올라 오고 타리타리 이벤트 종료후 올라온 에노시마 사진은 구름이 시커멓던지라 사실 이벤트가 열릴수 있을런지도 장담을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랬어요. 그 와중에 타마유라제 운영진측은 5시로

피카샤 떡바르는 이구치
정말 근래 이구치의 비쥬얼적 발전이 눈부시네요.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비쥬얼계 원톱 노려볼만 할지도... 물론 그 전에 마리나라는 거목을 넘어서야 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