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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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0 posts뽑기는 다 뽑았는데 말이지요 (소녀전선 관련)
최근에 추가된 전술인형을 뽑기위해서 그 동안 모아놨던 자원들을 풀기로 했죠. 모든 자원은 30만 이상, 인형제조도 730개 이상! 이 정도 물량이라면 중제조가 아니라면 어지간한건 뽑죠. 그리고 물량공세 결과 VSK-94 S-CAR Rex Zero 1 까지 모두 얻었습니다. 렉스가 제일 뽑기 힘들었습니다. 자원은 금방 회복될 수 있을 정도로 빠졌습니다. 인형제조계약이 좀 타격이 컸지만 이 정도라면 예상범위 안입니다. 보석 빼고 말이지요. 안보고 연타하다가 인형제조칸 하나 열어버렸습니다. 게임 내에서 가장 쓸모없는 보석 사용법 탑3에 들어가는 인형제조칸을 열어버리다니, 타격이 큽니다. 보석 그 자체도 타격이 크지
소녀전선 파밍상황...
어라? 작전보고서를 다 줘버렸네;;; 파밍~ 파밍~ (화살탄 쓰는 애는 자원이 오링 날것 같아서 천천히 해야할듯...)
[소녀전선] 순간 멍해진 선택지
"지휘관으로서의 나인가, 담당관으로서의 나인가" 건 슬링거 걸 콜라보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건 슬링거 걸은 저에게 트라우마 같은 작품이라 만화책으로 전권 보유하고 있음에도 콜라보 시작 전에 한번 다시 봐야지 하면서도 아직도 다시 펼쳐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픈 작품인데 이벤트 시작하고 첫번째 선택지부터 충격을 받게 되네요. 정말 저 선택지에서 한 5분은 멍하니 선택을 못했습니다. 전술지휘관이라면 당연히 1번이겠지만 작품을 본 담당관은 2번일테니깐요. 우중의 인터뷰를 봤는데 이 작품에 대한 감상과 소감이 저와 놀랍도록 닮아서 그런가 이번 콜라보는 정말 힘들거 같네요.
검은사막. 짤ㅉ
여러분들은 지금 2014년에 서비스 시작했고 중간에 그래픽 리마스터를 했으며 지금도 UI를 뜯어 고치는 게이무를 보고있습니다. ... 솔까말 운영은 그렇다쳐도 의상 좀 의상 디자인팀이 태업을 너무 하는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