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로든

포스트: 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 posts
[굿즈] 영화 <덩케르크> 굿즈 구매

[굿즈] 영화 <덩케르크> 굿즈 구매

Une petite espace de La SJ|2017년 8월 4일

굿즈라고 하기에는 거창하지만, 아마존에서 관련 물품들을 구매했다.동생이 생일 선물로 사줘서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으나, 관세나 배송비 등 부대비용이 2만원 정도 발생했다. 심지어 원래 아무 생각 없이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 'Making of Dunkirk' 포토북 두 권이나 구매하게 되어버렸다.포토북 한 권만 사려다가 갑자기 아마존에서 'OST랑 Paperback이랑 같이 사라'라는 마케팅 강권에 넘어가 세트를 넣어버렸는데 계산할 때 또 아무 생각 없이 결제 버튼을 눌러서 중복으로 구매하게 된 것이다. 구매 링크는 글자를 클릭해주세요. 배송은 8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 온다고 하는데, 그 때 오면 블로그든 어디든 일단 팔아봐야겠다.한국에서는 수입 서적 관리하는 곳에서

[영화] '71 (71: 벨파스트의 눈물)

[영화] '71 (71: 벨파스트의 눈물)

Une petite espace de La SJ|2017년 8월 4일

잭 로우든 보려고 구매했더니 세상에 마상에 우리애는 20분 만에 구타 당하고 죽어서 시체로만 나오네.. 하지만 영화는 좋았다. 구체적인 감상문은 내일 작성해야겠다. 일단 아일랜드, 영국 등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모르니 내 마음에 쏙 들게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 항상 아쉽다.덩케르크에 함께 또 배 위에서 시간을 보낸 배리 키오건이 이 영화에서는 나름대로 주된 역할을 맡았다.실제로 본인이 아일랜드 사람이기도해서 그런가? 스코틀랜드 출신인 잭은 관련이 없어서 그냥 빼버린건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