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릉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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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3 (오릉곽)
작년에 들렸던 곳이라 계획에는 없었지만 오릉곽에 갑니다(일행이 늘어서 여긴 한번 찍어 줘야..) 타워는 언제나 우뚝 서 있고요 언제나 그렇듯 타워에 먼저 입장합니다 굳이 타워를 들리는 이유는 타워에 오르지 않으면 오릉곽의 특이한 모양을 알수가 없어요 날씨 또한 화창하니 좋았고 대강 둘러 봤으면 오릉곽으로 가봅니다 가기전에 아이스 크림하나 섭취.. 타워 1층에는 이런저런 전시물 있지만(뭐 전부 레플리카) 그냥 한번 훝어주고 나갑니다 성이라고 부르기 낮은 곳이라(요새?) 그냥 공원 같은 느낌으로 돌아다닐수

북해도 투어 4일차 2 (오릉곽타워, 고료가쿠)
폰에 남아있는 데이터는 때려치고그냥 폰을 중고로 하나 사자...해서 간게오.. 근데중고폰도 싸진 않죠.. 에이씨 이럼 걍 새거 사고 만다 해서 간소뱅..근데우습게도 갑자기 폰이 켜지더니그 이후로 문제가 없었답니다...는 싱거운 이야기..(이럴거면 고장나지 말라고오 ㅠ_ㅠ) 여튼 중간에 샌건 접고계획대로 오릉곽에 갑니다.오릉곽 타워는 오릉곽 바로 옆에 있는데요 뭐 오릉곽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들어가서 보면 심드렁 해서 위에서 보라고 만든게 아닌가 싶은 타워 입니다. 오릉곽 자체가위에서 봐야 특이함을 느낄수 있거든요 19세기 후반에서양식 양식을 본따 만들었다는데 다들 알다 시피그당시 대포가 펑펑 날라다니는데저런 성을 왜 만들어???라고 상상할텐데 역시나성자체는 폭망(방어전이 성공한 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