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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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DOS] 까꿍 (1997)
1995년에 아이큐 점프에서 ‘엄재경’ 작가가 스토리, ‘이충호’ 작가가 그림을 맡아서 연재한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7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개발, ‘삼성 전자’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까꿍을 비롯한 12명의 캐릭터들이 싸우는 내용이다. 만화 원작 게임이지만, 후술할 싱글 모드에 스토리가 존재하지 않아서 줄거리로 쓸 만한 내용 자체가 없다. 까꿍이 주인공이지만 다른 캐릭터도 자유 선택이 가능해서 더욱 그렇다. 타이틀 화면에서 선택 가능한 모드는 ‘혼자하기(싱글 모드)’, ‘둘이하기(대전모드)’, ‘설정바꾸기(옵션)’, ‘나가기(게임종료), 알파벳 D키(데모 게임 보기)다. ‘설정바꾸기(옵션)’에서는 ‘효과음 조절’, ‘음악
[WIN95] 리틀 아이다 (1999)
1999년에 ‘서로소프트’에서 개발, ‘조이툰 소프트’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국산 횡 스크롤 액션 게임.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 게임’ 1999년 10월 수상작이다. 내용은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마을에서 동화책 가게를 운영하는 ‘안데르솝’ 할아버지가 밤마다 가게 안 비밀의 물을 통해 동화 세계로 여행을 가서 거기서 일어난 일을 동화책으로 써서 마을 아이들과 손녀 딸 ‘아이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심술 마녀’가 동화 속 악당들과 선동하여 동화 내용을 망가트리고. 안데르솝 할아버지를 마녀의 성에 가둬 버린 뒤. 현실 세계에서 삐뚤어진 동화책을 써서 마을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치자, 그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아이다가 할아버지를
[MAME] 뱀프 x 1/2 (아케이드판) (1999)
1995년에 아이큐 점프에서 ‘박찬섭’ 작가가 인기리에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7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을, 1999년에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이식한 작품.. 내용은 뱀파이어 엄마와 울프족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오하라’가 표범족 ‘소닉’, 곰족 ‘강치완’, 인간 ‘왕강한’ 등의 동료들과 함께 ‘밍기리’를 물리치러 떠나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원작의 등장 인물로 주인공 ‘오하라’, ‘소닉’, ‘강치완’, ‘왕강한’이다. 게임 사용키는 레버 상하좌우 이동, A버튼(펀치), B버튼(점프), C버튼(메가 크래쉬), 정면 방향으로 레버를 두 번 입력하면 대쉬를 할 수 있고, 대쉬 후 공격도 지원한다.
[WIN98] 12지전사 (1999)
1995년에 아이큐 점프에서 ‘손태규’ 작가가 연재했단 원작 만화를, 1999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개발, ‘SKC 소프트랜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한국에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날이갈수록 사상자가 늘어났는데 그게 실은 ‘헬카이져’ 일당의 소행이라서. 12 동물 띠의 십이지 수호신이 ‘용신전사 천우용’, ‘호신전사 우호진’, ‘원신전사 전원승’, ‘마신전사 백마열’으로 하여금 헬카이저 일당과 맞서 싸우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만화 원작에서는 12지 전사가 실제로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본작은 게임판이라서 12명을 전부 등장시키지 못하고 그중에 4명만 추려서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로 구성한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