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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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엄청 큰 태국의 Giant tree

차이컬쳐|2020년 7월 13일

태국 어느 지역에 대형 나무가 있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실제로 가서 보니 정말 거대하더군요. 저기 나무 아래에 작은 사람들로 크기를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충 사람들이 앉아 있는 모습과 비교를 한 본체입니다. 얘는 본체도 두껍지만 원형으로 줄기가 시원하게 뻗어서 보기가 더 좋습니다. 한 쪽으로 뻗어져 나가 있는 범위만 해도 엄청납니다.한쪽은 너무 길어서 저렇게 바닥에 닿아 있습니다. 나무 아래의 공간이 아주 넓습니다. 꼭 한 번 와 볼만 하더군요.저도 인증샷 한 번 남겨 보았습니다. 그런데 수령이 100년 약간 넘는다고 하더군요. 오늘 일본의 어떤 1000년 된 나무가 뿌리채 뽑혔다길래 이 나무를 한 번 소개해 보았습니다. 이 나무는 뿌리도 꽤 깊이 넓게 박혀 있는 것 같더군요.나무 옆

탁 트인 정원이 있는 태국의 어느 야외레스토랑

차이컬쳐|2020년 7월 6일

정원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태국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마침 이 날은 태국에서 흔하지 않는 보슬비가 내려서 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원했던 분위기가 딱 이런 날씨였거든요. 주차장에서는 저렇게 우산을 쓰고 있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빗방울이 느껴졌는데, 식사를 하면서 점점 우산을 쓰지 않아도 상관 없을 정도로 흩날리기만 했습니다. 위의 보이는 건물을 지나서 정원쪽으로 들어가자...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에서 인기가 있을 듯한 풍경인지, 많은 여성분들이 샤방샤방한 옷을 입고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규모가 커서 테이블도 많고, 야외라서 더 분위기가 있습니다. 비가 내릴때는 지붕이 있는 야외나 실내에만 자리를 잡았다가 비가 그치자 지붕이 없는 테이블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영화'콰이강의 다리' 배경이었던 태국의 River Kwai Bridge

차이컬쳐|2020년 7월 4일

OST가 인상적인 영화 '콰이강의 다리' 아시죠? 그 콰이강의 다리를 다녀 왔습니다. 저는 저 영화를 아주아주 어렸을적에, 주말의명화 나 명화극장 같은 공중파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 음악을 기억하거든요. 그런데 저 Kwai 의 발음이 [콰이] 보다는 [퀘] 에 가깝습니다. 콰이강의 다리 전경입니다. 작은 마을입니다. 참고로 콰이강의 다리는 2차세계대전때 일본이 태국정부에 전쟁을 위한 물자수송용 철로를 놓겠다고 협박을 해서 태국정부가 합의하에 만들어 진 건데요. 연합군의 전쟁포로를 동원해서 강압적으로 빨리 만들다보니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여기서 사망을 하였습니다. 여기 박물관을 가 보면 사체의 유골도 전시를 해 두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변해 있습니다. 일본이 2차세계대전때 이

숲속 정원속에 있는 분위기 좋았던 야외레스토랑

차이컬쳐|2020년 7월 3일

이 글 아래아래에 보시면 논옆의 레스토랑을 갔었다가 결제시스템 이상으로 식사를 하지 못 했다는 이야기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래서 주변에 폭풍검색을 했었죠. 이 레스토랑이 특색이 있다고 인터넷상에서 회자가 되고 있더군요. 주차장에서 식당으로 가는 길이 대나무로 둘러쌓여 멋집니다. 풍경이...그 대나무 숲 사이에 이런 식으로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 식사나 음료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웠음에도 숲속에서는 시원합니다. 시원하다는 건 조금 과장이고 덥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식당건물 바깥쪽에도 테이블들이 대나무숲 사이에 있구요. 식당영역내로 들어가 보니...아기자기하게 군데군데 테이블이 있습니다. 상당히 넓습니다. 도심에서 이 정도 면적과 테이블 수를 유지하려면 임대료나 이런 것들이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