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쿠라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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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사쿠라 대전 실황 여러개를 보고...

being nice to me|2020년 1월 10일

이 게임을 다른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여러 실황 플레이를 봤는데 이 시리즈의 팬이라고 자처하는 분들과 게임에 대한 기본 정보도 없이 플레이하는 이들의 온도차이가 꽤 심해 보입니다. 전자의 분들은 상당수가 이 게임은 과거작에 대한 배신이라는(아니, 일 것이라는 확신에 가까운) 부정적인 생각을 깔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R모웹 스탠스?) 특히 초반부 전개에는 확실히 이상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냥 게임을 의무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캐릭터성도 기존 캐릭터들에 비해 못할 것이라는 인식을 깔고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 말이죠. 반대로 게임에 대한 기본 정보도 없이 하는 경우 의외로 빠져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후자쪽의 실황이 훨씬 재밌습니다. 대부분은 액션

신 사쿠라대전 클리어 소감

신 사쿠라대전 클리어 소감

being nice to me|2019년 12월 25일

타나카 코헤이 선생을 제외한 거의 모든 스탭의 교체(특히 캐릭터 디자이너)와 뭔가 싼티나는 완성도로 인해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것 같은데 1회차 엔딩(아마이야 사쿠라)을 본 소감은... 사쿠라네...사쿠라여 걱정과는 다르게 과거 사쿠라대전 특유의 느낌을 꽤 잘 살렸다고 생각됩니다. (1편 발매한 그때 새턴판으로 시작한 사람임) 1화에서 상하이 화격단의 이상한 행동과 너무나 바뀐 애매한 퀄리티의 전투 파트로 인해서 첫인상은 미묘했는데,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되는 3화 넘어가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황당하면서 유치한-지나치게 나이브한-뻔한 스토리임에도, 결말에 이르자 개인적으로 꽤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대착오적인 그 나이브함 때문같아요. 등장인물들이나 여기 나오는 인간 세상은 하나같이 모범적(?)

신 사쿠라 대전(일본판) + 1화 소감

being nice to me|2019년 12월 17일

뭐 해보기도 전에 한국판이 품절되어 어쩔 수 없이 일본판 한정판으로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정식 넘버링판의 송 콜렉션을 전부 다 주는 셈이니 한국판 가격이면 혜자입니다. 이 게임은 일단 음악은 믿고 가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게는 음악에 게임이 딸려오는 느낌이라... DHL 배송맨 덕분에 바람에 우편함 있는 곳에 직접가서 수령했는데 비가 엄청 많이 왔네요. 표지는 예의 그것인데, 그림은 좀 성의가 없어 보이는데...그리고 박스가 예상대로 얇고 큽니다. 보관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스타일이군요. 음반을 샀더니 게임과 아트북이 보너스!? 사쿠라 대전 1~4 음반은 이미 다 가지고 있어서 사실상 5와 신 사쿠라 대전 음반을 산 것입니다. 그래서 5와 신을 앞에 빼놓고 찍었네요. 일본판인데 초

격! 제국화격단 신장

being nice to me|2019년 11월 29일

드디어 풀버전이 선행 공개되었... ...지만 사실 일본 외에서는 접근 불가지만 공식적으로 가라오케 버전은 여기 있으니... 게임은 주연 캐릭터 디자이너 때문에 말이 많고, 게임 형식-특히 배틀 파트-이 크게 바뀌어 호불호를 부르고 있지만...그런거 "알게 뭐임?" 입니다. 사쿠라대전은 저의 경우 음악 때문에 하는 게임이거든요. 그리고 거의 모든 경우 타나카 코헤이 선생님의 음악 만큼은 믿고 가는 분위기죠. 최소 음악만 좋았다가 될 예정인 게임. 그래서 당연히 송 콜렉션의 콜렉션이 들어가는 한정판 예약.플스4 프로 구매(...)AV리시버도 4K 지원 제대로 되는 것으로 교체...하고서는 준비 중입니다. 원래 국내판 한정판을 예매하려 했는데 뭐 시도하기도 전에 품절 사태가...어쩔수 없이 일단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