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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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리 8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2일

하늘의 소리 7.5화 음... 아주 좋은 군대다.(뭐 임마?) 이 두 분이 왜 이렇게 진지한가하면...........오늘은 본대가 있는 곳으로부터 통신점검을 위해 정기 연락이 오는 날입니다.물론 모든 부대와 통화를 하는 것이라서어느 때 연락이 올지 모른다는 스릴이...(어이어이) 원래는 노엘이 전화를 받아야 하는 차례여야 합니다만...노엘은 매일같이 타케미카즈치(6족보행땅크)를 밤샘정비하는 관계로매일같이 잠이 부족한 상황.그래서 하루 일과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모든 대원들이 움직여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왠지 전화를 받는다는 작은 일에도 흥미를 보이는 카나타.필리시아씨의 빅픽쳐에 놀아나는 카나타라고...허허허...노엘은 결국 잠들고...평소에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기에 통신점검을 위한 정기통신을 받겠다

하늘의 소리 7.5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2일

하늘의 소리 7화 술은 적당히. 어느 한가한 날의 오후.사건은 수녀원 내에 설치된 고아원의 수녀인 유미나가 부대를 방문해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쿠레하의 증언) 밀주 때문에 난리가 났던 사건 때문에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있던 부대에 하필이면 아무것도 모르는 유미나가 방문하면서위기를 맞은 것.실은 저 토마토도 안주라든가...안주라든가...안주라든가...를 만들기 위한 것.그런데 예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유미나 역시 부대 내부의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건 눈치를 챈 거 같은데왠지 꼬치꼬치 캐묻기도 뭔가 이상한 상황이라 묻지 못하고...필리시아에게 도망가는 쿠레하.한편,밀주 창고쪽으로 우연히 접근한 카나타.필사적으로 지하창고에 못 가게 막으려는 리오는,절대로 안 열린다던 방의 문이 열려 있는 것에 의문을 품고 리

하늘의 소리 7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2일

하늘의 소리 6화 이번화는 안경녀의, 안경녀에 의한, 안경녀를 위한 에피소드가...쿨럭...필리시아의, 필리시아에 의한, 필리시아씨를 위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우울함이 하늘 가득히 차오른 어느날.필리시아는 과거 자신이 입대한지 얼마 안 되던 때의 기억을 떠올립니다.뭐든지 미숙하고, 무엇을 해도 부자연스러웠던 시절의 추억. 노맨즈랜드가 노맨즈랜드가 아니었던 시절의 기억은 매우 처참한 것이었습니다. 전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적의 공격이 더욱 격렬해지고,어느 순간,눈깜짝할 사이에 적의 공격을 받고 선임들이 전멸.살아남은 건 필리시아 뿐.애타게 사랑하는 선임들을 불러보지만,그들은 탱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불에 타 사망.게다가 계속되는 적의 공격으로 필리시아씨 역시 어딘가 구덩이로 빠지게

하늘의 소리 6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1일

하늘의 소리 5화 인의 없는 6화. 금주법을 시행하던 오래전 미국의 갱단을 보는 느낌이 물씬~듭니다. 하하하 오늘은 즐거운 월급날입니다.왠일로 제대로 월급이 나온 카나타. 부대원들 모두의 눈치가 이상한 가운데,진상을 밝혀서 카나타에게 말하려던 쿠레하... 쿠레하 사망...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무사히 카나타를 시내로 내보내고난 일동들은 수상한 행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슈코님이 보고 계셔.j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비밀스러운 일은 바로... 1121부대가 받아야 할 임금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관계로 부업을 하는 일동들.그것도 어둠의 부업 ㅋㅋㅋ밀주를 빚어서 팔고 그 수익으로 먹고사는 중.카나타에게 준 월급역시 그 돈...오호...마피아? (퍼버벅) 그런데 부업에 문제가 생겼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