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217|조회수: 0|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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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왕원추리. 옥잠화. 비비추. 밤나무. 석류나무. 자귀나무. 실유카

원추리. 왕원추리. 옥잠화. 비비추. 밤나무. 석류나무. 자귀나무. 실유카

단비네 정원|2025년 6월 20일|IT리뷰

▲ 원추리 망우초(忘憂草) 말 그대로 근심을 잊게 한다는 꽃입니다. 중국에서 한자 이름으로 읽을 때 훤초(萱草)가 '원추리'로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원추리가 딱 하루만 살다 가는 꽃이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긴 겨울을 죽은 듯 지내다가 봄에 싹이 돋고 꽃을 피우며 하루를 평생인 양 살다가는 꽃. 그래서 식물들에게는 하루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매일 다른 꽃이 피고 지고. 피고 지고 하는 셈입니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여성들의 몸을 보(補) 해 주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황달, 대하증 등의 약재로 쓰인다고 합니다. ▲ 원추리 ▲ 꽃잎이 동글동글 '각시원추리' ▲.......

평창 여행 가볼만한곳 청옥산 육백마지기 샤스타데이지 꽃

평창 여행 가볼만한곳 청옥산 육백마지기 샤스타데이지 꽃

조이스터|2025년 6월 12일|사진

평창 여행 가볼만한곳 청옥산 육백마지기 샤스타데이지 꽃 헤이yo! 조이스터에요. 오늘은 지난해 다녀왔던 평창 여행 가볼만한곳 청옥산 육백마지기 샤스타데이지 꽃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올해는 청옥산에 우박이 많이 내려 이제야 꽃들이 하나, 둘씩 개화를 시작했다고 해요. 따라서 샤스타데이지 꽃이 만개한 모습을 보려면 6월 후반부는 되어야 가능할 듯싶은데요. 뭐... 사전에 주차 정보라든지 가는 방법 등을 알고 가면 더 도움이 될듯싶어 바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자, 그럼... 평창 청옥산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렛츠~~~ 거~ 거! ^^ 1.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주차장 평창 청옥산은 이맘때가 되면 온 천지가 샤스타데이지 꽃으로.......

낙상홍. 눈개승마. 단삼. 마삭줄. 백화등. 백선. 약모밀. 패랭이꽃. 함박꽃나무.

낙상홍. 눈개승마. 단삼. 마삭줄. 백화등. 백선. 약모밀. 패랭이꽃. 함박꽃나무.

단비네 정원|2025년 6월 12일|IT리뷰

▲ 낙상홍 / 6월 떨어질 낙(落). 서리 상(霜). 붉을 홍(紅). 이름 그대로 가을 서리가 내릴 때까지 붉은 열매를 다닥다닥 달고 있는 예쁜 나무입니다. 일본이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기에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녹두알 크기의 작은 꽃들도 예쁘지만 빨간 열매가 아름다워 꽃꽂이 소재로 많이 이용되기도 합니다. 암수딴그루이며 껍질과 잎은 외상으로 인한 출혈이나 피부 궤양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낙상홍의 수꽃입니다. 3~4mm의 작은 꽃들이 모여 달리며 잎에 가려져 피는 줄도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들여다 보면 연자주색 꽃잎에 노란 수술이 참 귀엽고 예쁜 꽃입니다. ▲ 낙상홍의 암꽃입니다. ▲ 낙.......

개회나무. 꽃개회나무. 중산국수나무. 자주양국수나무. 미국딱총나무. 유럽피나무. 알리움 기간티움.

개회나무. 꽃개회나무. 중산국수나무. 자주양국수나무. 미국딱총나무. 유럽피나무. 알리움 기간티움.

단비네 정원|2025년 6월 10일|IT리뷰

▲ 개회나무 / 6월 제가 이 '개회나무'를 만난 것은 아주 오래전 해운대 동백섬에 갔을 때 조선호텔 옆에 하얀 꽃이 피어 있었으며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지나가며 올려다보고 또 올려다본 기억이 있습니다. 꽃도 아름답지만 향기가 좋아 정원수나 관상수로 많이 심으며 밀원 식물이자 향수의 원료가 되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토종 라일락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나무가 너무 높아 자세히 담지는 못 했지만 올려다보며 풍성하게 달린 하얀 꽃이 눈부시게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 개회나무 / 6월 ▲ 꽃개회나무/ 6~7월 물푸레나무과의 갈잎떨기나무로 깔때기 모양의 연한 홍자색 꽃이 모여 핍니다. 부드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