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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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_'20.8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미국, 128분] 쬐금 끝이 난해한 영화 그러나, 이해할 수 있다. 인질들에게 똑같은 옷을 입히고,또 인질들 속에 들어가 인질들이 납치범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는.... 천재인가? 영화 전체적으로는 죄를 짖고 부귀영화를 누리는꼴(?)을 못보겠다는 강한 메세지가 있다. 나찌하에서의 부귀영화가후대까지 온전(?)하게 승계하게 할 수 없다는...... 덴젤워싱턴의 능글능글한 연기와조디 포스터의 부티나는 연기가 돋 보인 영화다 줄거리범인은 사라지고 은행은 털리지 않았다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 도심, 월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은행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 강도에 의해 순식간에 점령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과 인질이 누구인

8월 27일 인천 아라뱃길(정서진) 라이딩
어제에 이어 오늘은 검암역 우리집을 기점으로 정서진 방향으로 라이딩이다.찻길건너면 바로 아라뱃길...왼쪽으로 가면 정서진 오른쪽으로가면 서울방면이다.여긴 검암역에서 제일 가까운 시천교밑정서진방향 왼쪽으로 방향틀고 바로 조정경기장이 있다..카약은 본적이 없다..중간에 국토종주 자전거길 안내표지판내일 강력한 태풍이 온다는데..아라뱃길은 비가 많이오면 위의 토사가 흘러내려 자전거길이 금방 엉망이 되어버리고만다..이번 태풍에 아라뱃길이 얼마나 버텨줄지 걱정이다 쉬어가는 공간들역시나 어김없이 지나가는 유람선..여보..오늘도 상큼한데??쉬어가는 곳들나름 전망대더운날씨에 꽃들이 다 흐

8월 26일 인천 아라뱃길 라이딩
오늘은 머 늘 그렇듯 집앞의 아라뱃길 라이딩이다...다른날과 다르다면 늘 저녁늦게 나오던걸 좀 환할때 나왔다는거..그만큼 건진사진도 많다 ㅎㅎ집앞...출발전 와이프 기다리는중 한컷여보 이제 슬슬 달려볼까?아라뱃길가는길 3분거리 검암역이 보인다 시천교 환승엘리베이터다..이걸로 다리도 건넌다.곧 진입아라뱃길 시천교밑 날이 좋은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시천교밑 안내표지판 공식적인 캠핑장은 아닌듯하지만 이곳에서 늘 텐트들이 즐비하다. 크게 비한번 오고나서 망가져버린 하수구..자전거길위에 바로 있어서 위험하다.망가진지 꽤된거같은데 아직도 그대로네..이러니 욕을 먹는거다 MB 길게 뻗은 자전거도로 건너편에 전망대가 보인다..별거 아닌거 같지만..막상 올라가면 다리가 후덜덜이다..바닥이 투명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