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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연재]트리 오브 세이비어 #.02 - 클라페다](https://img.zoomtrend.com/2016/02/29/b0233442_56d44904e4543.png)
[연재]트리 오브 세이비어 #.02 - 클라페다
여신의 꿈에서 들은 듯 클라페다로 가기 위해 샤울레이 서쪽 숲에 도착한 계시자(플레이어)클라페다로 가는 길을 묻기 위해 경계병들에게 말을 겁니다.4년 전 신수의 날 이후 생긴 몬스터들로부터 마을과 주민들을 지키기 위해각 마을 마다 자경단을 조직하게 됩니다.그러한 와중에 여신의 꿈을 꾼 계시자들이 클라페다로 모여 들면서 통제를 하기 위해자경단 일부가 클라페다 외각에 나와서 마을로 향하는 계시자들을 안내하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사 티타스는 샤울레이 서쪽 숲 경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그는 클라페다로 향하는 플레이어에게 각 경계병들에게 집합 명령을 전달 해달라는 부탁을 합니다.집합 명령을 전달하면 티타스는 계시자면 클라페다에 있는 기사단장인 우스카를 찾아가 보라고 말합니다. 티타스의 길안내로 무사히 클

![[연재]트리 오브 세이비어 #.01 - 프롤로그](https://img.zoomtrend.com/2016/02/28/b0233442_56d30c375e23a.jpg)
[연재]트리 오브 세이비어 #.01 - 프롤로그
과거 대륙은 현명한 국광의 치세하에 국민들이 모두 행복했고.여신들의 은총이 더하여 사람들은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나날을 누리고 있었다. 해마다 대지의 여신인 제미나에 의해 풍년이 들도록 하였으며,불의 여신 가비야는 사람들에게 불의 사용법을 알려주었고,밤의 여신 바카리네는 여행자들을 위해 길잡이를 해주었으며,아침의 여신인 아우슈리네는 영혼들을 편히 쉴 수 있겠금 인도 하였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언제부터인가 불의 여신인 가비야를 시작으로.여신들이 차례차례 사람들 곁에서 사라지기 시작한다.하지만 사람들은 사라진 여신들이 곧 곁으로 돌아올거라 믿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어느때와 다름 없는 나날들을 보낸다.그러던 어느날... 운명과 예지의 여신인 라이마가 점지한 수도 가운데에 있던 신수에 이상현상이 발
![[TOS] 느긋하게 하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2/28/d0027312_56d22cc443eaf.jpg)
[TOS] 느긋하게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소펠펠로로... 까지 왔네요. 로1서클에서 AP5점을 모아두고 전직하자마자 회피이동을 찍었습니다. 스킬자체는 제가 생각했던 거와 좀 다르더군요. 나머지 스킬들이 모두 공격기+상태이상이라 스킬을 뭘 찍어야 할지 좀 고민됩니다. 몬타노를 10레벨까지 강화하고 남은 ap 10점을 어디에 투자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지(?)... 120레벨을 넘겼지만 아직 칼만 빼면 75레벨 장비인데 별로 문제는 없더군요. 다만 이놈의 버섯은... 때리는 거 보다 버섯이 힐로 채우는 회복량이 많아서 못잡겠더군요. 으으으 버섯 주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