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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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
모벤픽 리조트. 아름다운 곳이다. 수영장이 특히 좋았다. 물도 차갑지 않고 딱 좋았다. 약간 구름낀 날씨여서 추울까 걱정했지만 전혀! 일정이 빠듯해 수영을 한번 밖에 못한 것이 恨이다. 야간 수영이 꿈이었는데... 새벽에라도 하려고 물어보니 클로징 타임이 10시란다. 조식은 듣던대로 좀 짰지만 갈릭라이스와 함께하니 밥 + 반찬. 우리 스타일이다. + 방에서 무선인터넷을 하려면 라우터를 신청하면 된다.(무료) 그런데 잘 안된다ㅋㅋㅋㅋㅋㅋㅋ호텔 엔지니어가 공유기 3대를 갖고 왔다갔다를 반복했는데 결국은 우리방 랜 자체가 불통이라 옆 방에 설치해서 조금 사용하다가 또 다시 불통이되어 그냥 포기했다. 혹시나 꼭 방에서 사용하실 분들은 집에 있는거 들고 가서 하시는게 나을 듯. 또 우리방에만 금고(Sa

유럽여행 숙소 리뷰: 뫼벤픽 호텔 프랑크푸르트 시티
내부사진을 찍어놓은게 없어서 아쉽다. 일단 프랑크푸르트에 들른 시점이 9일차이기도 하고 여기는 1박만 하고 가는 곳 + 다음날 야간열차 타는 날이라 좀 편하게 자볼까 싶어서 프라이스라인에서 공격해봐서 따냈다. 별 4개짜리 등급인 호텔인데 60달러, 세금포함해서는 72.40달러에 쇼부쳤다. 학교에서 돈 받았으니까 한 짓 ㅎㅎ 안 그랬으면 아마 프랑크푸르트에서 안자고 뮌헨에서 하룻밤을 더 잤겠지. 호텔이 중앙역에서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은근 거리가 있다. 호텔은 매우 깔끔했고 잠자리도 편했다. 딱 한가지 단점이라면 호텔 바로 근방에 뭐가 없었다는거? 중앙역근처에 이민자들이 경영하는 조그만 구멍가게가 몇 개있었는데 거기까지 나가서야 뭘 사먹을 수 있었다. 내가 밤 늦게 찾아와서 뭐가 어딨는지 전혀 몰랐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